
처우개선,아직도 산넘어 산입니다 이일을 시작한 18년전이나 지금이나 별반 나아진건 없어요 이제 인식이 조금 좋아젰다고 말할순있겠네요

100%~~공감합니다

공감합니다
2년차요양원 대단하시네요. 텃세땜 못견디고나가고들오고 2달넘엇네요,소리지르고 어이없는데참앗네요 ㅋㅋ

처우개선은 제일 첫번째로는 정부에서 요양보호사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강력한 법 제도를 도입 실행하고 예를 들면 대상자나 보호자의 의무교육이나 쓰리아웃제도. 두번째는 센터가 대상자의 편이 아닌 선생님들의 편에 서서 맞장구쳐줘야 한다는것 대상자가 아무리 많아도 우리선생님들 없으면 운영이 안되잖아요. 세번째는 재가에서 일하시는 선생님들 스스로 하는일과 안되는일을 명확히 구본지어 해야지 이끌려서 이것저것 다 해주다보면 뒤에 인계되시는 선생님도 힘들어지고 대상자는 당연히 해주는거다 라는 인식도 깊어지고 바라는게 더 많아져요. 기본 케어에 들어가는게 아니라 안하는거다 하면 불어터져서 당장에 센터에 전화해서 그만두라고 고자질하고 본인이 한 행동은 생각도 못하면서~ 그런다고 너무 기죽지마세요. 그러려니 하시고 잘됐다 이참에 떼려치우고 하고 다른 대상자 찾아보세요. 우리가 잘못해서 짤린게 아니잖아요. 대상자나 보호자가 기본이 안되서지. 날선 대상자 보호자도 많지만 따뜻하고 예의 지키는 분들들도 맗이 있어요. 우리의 권리를 스스로 지켜 나가고 의무를 다하다보면 처우와 인식개선에 한발 더 다가서지 않을까요? 답답한 마음에 맞는 말인지 모르겠지만 주저리주저리 떠들고보니 속은 조금 개운하네요. 오늘 이 또한 지나가리란 마음으로 모두들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