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하는날인데 병원서 일하다보니 갈수도 없고 요즘에 누가 출마하는지도 모르겠고 정치에 관심을 놓은지가 언제부터인지 서민은 이렇다.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기댈곳은 그저 이안에서 일하는것뿐…
빨강글씨라고 재활치료도 다쉰다.덕분에 나도 푹 쉴시간이주어진다.선배들의 센타 생활이 힘들어보여 쉽사리 센타 선택을 못하고 당장 돈을 만져야하는데 한달씩 임금을 깔으는것두 내게힘든일이다.2년은 더 이리살아야할것같은데……요양보호사 선후배님들 고생많으세요.건강 잘챙겨가면서 일하세요.유방암 경험자라서 늘 건강이 우선입니다.6년완치이고 시간만있으면 병원 정원에 올라가서 햇빛보며 노래틀어놓고 맨손체조 합니다.유트브보고 하나씩 따라하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