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애쓰고게시네요 여왕벌님에. 고충과 그 마음이 공감되네요.힘내세요 잘될껍니다^^

그분은 그래도 인정하시고 사과도 하셨네요

여왕벌님 정말 착하신 선생님 입니다요 👏 👏 👏

연세드시면 뇌가 쪼그라드는건지 어쩐건지 어쩜 그렇게도 자기 중심적인지 올해만 하고 그만둘 예정입니다.

고충많으셨겠네요.요양자격증다닐때,제동기중 47년생이신분이계셨어요.어머님께서 치매로 요양쌤들도둑으로모시구 머리두잡으시구~요양쌤을혼자계실때는 못오시겠다구~참고오래버텨주셨다하시면서 보호자가요양보호사따시려구 도전하셨네요.어르신들나이드시구 성격맞추는게 보통힘든게아니지요~애쓰셨겠어요.힘내봅시다.파이팅!
참 용하시네요 잘 버티시고 계십니다~

애쓰셨어요

대단하신 쌤이시네요.
제 어르신도 요양사 함부로해서 못한다고 다가시고 케어못받으시다가 제가 간건데 심심하셨는지 첨엔 옛날이야기도 많이 해주셨어요 그리고 당신이 머라해도 그냥 지나가가라고 부탁까지 하셨었어요 다알고 가는건데도 갈수록 또 너무힘들게 하시니 속상속상했는데 여기님글 보니 어르신 들 비슷하시네요.ㅠ
치매초기시네요.작년에 선물이 들어와서 받은 보답으로 지인분들께 50.100.200씩 현찰을 계좌이체로 드리는 문제를 형제들에게 말한게 엄마랑 싸우게 되고.엄마는 고마움의 표시라고하시고. 하루 엄마 집에 안들어온적이 있었네요.지금은 밖에 한두시간 일보고 들어갈때 넘어지셔서 거실바닥에 앉아 제가 들어올때까지 계시는 엄마를 보면.그냥 기도만하고 살아요.그냥 어르신들 치매로 가시기 때문에 중요한점은 기억해두고 이상한점은 잊어야합니다.환자다.환자다.
저는 이제 일년차되어가는 소규모요양원에서 어신들 돌보고 있습니다 어르신들께서 꼬집기도하고 침도뱉고 때리기도하고 정신없이하는 행동이나 말들에도 속상해집니다 우리들도 나이먹어가고 이 나이가되면 어쩔수없이 요양사님들 도움을 받아야하는 처지가 될수도 있다고 생각하면서 마음 한번 추스리고 어르신들 케어하는거지요 하지만 마음처럼 언제나 행복한 마음으로 행동하기에는 육체적 정신적 노동이 힘들고 동료와의 관계에도 스트레스가 많아 힘드네요 요양사님들은 천사의 날개를 달수있어야 가능한 직업인거 같습니다 여왕벌님~ 응원 감사합니다 내일도~ 파이팅하면서 출근합시다
이상한동료도 환자다 인격이 부족하구나 하고 잊읍시다.견디려면 잊어야합니다.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좋은 일 빵빵 터질거예요.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