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양보호 선생님 호칭맞아요~ 님은 대상자를 ㅇㅇ님!아니면 ㅇㅇ 어르신^^ 옛 대상자 분들이 아줌마!라고 파출부 대하듯 하신분들이 그 습관을 못 버리는것 같아요~

요보사 참 어렵게ᆢ얻은 사님 들 봉사로 힘든일ᆢ♡♡으로 모두 존중해야 ~^-^~
요양보호사를 오랫동안 자비들여 추가로 쓰시던 집에 갔는데 보호자 가관도 아니었어요. 우리집에 뭐가 있는지 아직도 모르냐고 이곳저도 다 뒤져보고 찾아서 하라고. 씽크대 거름망에 찌꺼기가 남아있었는데 말안했는데 어머니 한테 잘해서 봐줬다고 기도 안찼지만 요양보호사 자꾸 바뀌면 어르신 건강 더 안좋아질듯해 참고 다니다가 결국 아들 하는데로 어르신도 졸졸 따라다니며 하나하나 창견하는 걸 들어주다가 인내심에 한계가 와서 더이상 못하겠다고 센터에 전화해 오늘 하루 빼라고 뛰쳐나온적도 있어요. 순간이겠지 말 뱉어놓고 후회했겠지 별별 생각으로 내 자신을 다독이며 견뎌봤는데 내 자존감만 무너지고 나중에 이성적 판단도 흐려지고 내생활에과 정신건강에 지장 오는것을 감지하고 더이상 참지 않게 되더라구요.

그분은 절대 선생님이라고 부르기 싫으신가봐요ㅎ
상대를 올려줘야 케어받는 본인도 올라간다는걸 모르시나보네요 존중해줘야 존중 받아요

제가 가는집도 호칭이 아줌마세요 ㅎㅎ그냥 그러려니 해요 알려드려서 될일같으면 벌써 됬겠죠 ~^^

줄여서 보호사님이라그러면어떨까요
선생님이라고 부르는어르신은 한분도 안계십니다 ~

전 성이 신씨인데 다방아가씨 부르듯이 신양아라고도 불려졌었어요 그럴땐 제가 네 어르신 커피 타드릴까요 하고 웃으면서 맞받아친기억도 ㅎㅎ
아고
애초에 요양보호사 어려워요 요양사😘가 가장 나은듯 한데 발음이 어려워요
오전일하는곳 보호자 아드님은 진여사~ 이러고 불러요. 그런것도 방법인듯해요. 우리어르신은 선생~ 이렇게요. 부르진 않고 대화속에서 저 호칭할때. 다른분과 대화는 도우미~~ 예전 남편 어르신 살아게실땐 두분ㅈ대화하실때 해피~~ 해피선생~~ 선생님이란 호칭 어렵죠. 그냥 진선생~ 이라고 부르세요. 처음와서 말씀드리고 여러번 시도 했는데 잊으시는듯 해서 그냥 편하신대로 불러도 그런가보다합니다. 뭐그리 부를일이 많은가요? 아줌마라고~ 무식깽이 보호자에게 불려 봤네요. ㅁㅊ~ 나중에 뭐라부를까요 물어보긴했어요. 선생님 요양보호사님~ 다 생각안나서 못하셨어요,그만둘때까지
저는 보호자가 여사님 이라고 불러요 어르신은 선상님 이웃 아줌마한테 전화오면 옆에서 들으니 도우미라 하네요

요양에대해 첨부터 인식이 잘못된듯요 대상자는 아프시니깐 그렇다치고 보호자까지 우리들이 무슨 슈퍼맨인줄 3시간쓰면서 ㅎ이러면서 아직도 못놓는 1인입니다 ㅎㅎ

보통 여사님이라 부르는게 부담없어던듯합니다 .

저는 남자수급자가 저한테 자기야라고 부릅니다 호칭 바꿔달래도 안바꿉니다ㅜㅜㅜ 외출때 민망한적 많았네요

남자 동갑인 수급자 호칭을 뭐라하면 좋을까요? 저도 선생님, 사장님, 해 봤는데 마땅하지가 않아요. "어르신"은 다른사람에게 말할때 사용합니다.직접 부르는 호칭 뭐가 좋을까요
비슷한 옛생각이 나서 빙긋 웃으면 댓글 답니다. 사회복지사때 저보다 50대중반인 대상자 어르신 60대 요보쌤 일하시게 되서 첫방문하며 제가 함께가서 어르신께 첫질문이 그거였어요. 호칭을 어떻게할까요? 공단에서 권하는 정식명칭은 어르신인데요. 편하게 부르세요 저희는 어르신이 편해요. 아니 그냥 편하게 부르세요. 그럼 이름에 님자를 붙여 ♡♡님 부를께요~~ 하고 삼실에서도 ♡♡님이 호칭이었어요 ㅎㅎ 참고하세요~^^
나이가 많던 적던 어르신 이라고 부르면 됩니다 요양보호사 를 부르는 호칭은 선생님 또는 요보사님 하면 됩니다 치매가 심한 어르신 은 요양보호사 를 어이 라고 부르는데 안고쳐져요

센타에서 첨부터 똑똑하게 호칭에 대해 대상자들한테 교육을 시킬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해요 전 아중마 밥해주는 사람 뭐 이렇게 말하면 선생님이라고 불러라고 말씀드려요 대부분 요양보호 선생님들은 그런말듣고 그냥 지나가요... 대답도 하고... 왜그러는지...
전 어르신이 요양사 라고 하십니다
저는 대상자분과 나이차이 7살 나서 선생님이라 호칭하고 저한테도 선생님이라 호칭합니다

저도 어르신이 선생님이라고 불러요

요양보호사말이어려워들하세요.호칭없이대하시더라구요~.

난꼭박여사라고하던되요

저는 할머니께서 본인이 아쉽고 부탁할일 있으면 여사님 그냥 부를땐 아줌마ㅠ 밉상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