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매님 어쩜이렇게 글을 잘쓰세요 할머니세분이 나란히 앉아 계신 풍경이 머리속에그려 집니다. 예쁜글 감사합니다. ^^
눈에 보이는것 그대로 썻어요^^~
ㅎㅎ

비오는날 어르신 간식 미나리전
어! 맛잇겟다~^^ 수고 하셧겟어요 집안에 지짐이 냄새가 가득하고 입맛없으신 어른신 입맛을 자극햇겟네요 바삭한 지짐이 지금쯤 호호하시며 이애기 저애기 하시면서 맛잇게 웃음꽃피며 드시겟조

읽을수록 마치 나도거기에 있었던것처럼 현장이 그려지네요 잘읽고 갑니다:)
ㅎㅎㅎ 혹시 그 옆에 아주머니가 요보님 나무의자에 쭉 다같이 앉아잇엇어요 ㅋㅋ

아마도^^
ㅋㅋㅋ 그분이 이쁜 요보사님이셧군요 할머니 추어탕 포장해서 계시던분이 담에 또 뵈면 인사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