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뽕따님의 여성이신가요 남성이신가요? 남성같기도 하구 여성같기도 하구
여성 입니다 그리고 남편과 같이 쓰는 계정 입니다 ㅎ
참고로 위에 글은 남편이 쓴 책에서 가져온 내용 입니다 ㅎㅎ
그초^언젠가 뽕따님이 아침출근 시마다 아내에게 뽀뽀를 15년? 인가 안쉬고 하고 잇다고. 글을 보아서요 어떤땐 남성느낌의 글 어떤땐 여성 느낌의 글이더라고요 ㅎㅎ 답주셔서 고맙습니다
ㅎㅎ 맞아요 그놈에 뽀뽀는 ㅎㅎ 그래도 한결같이 나만 봐주니까 너무 감사하죠 ㅎㅎ 7년전에 남편이 40초반에 뇌경색이 와서 저희도 힘들었어요 당시에 일찍 발견해서 빠른 시술을 받고 회복도 빠르고 재활병원에서 딱 2주 있었는데 그 당시 요양선생님이 정말 좋은분이셨어요 그래서 그 뒤로 이길을 가게되었고요 남편은 원래 대기업에 연구소에서 수석연구원으로 근무 했는데 퇴직하고 지금 요양원 건물을 지어서 운영하고요 남편이 그래도 능력이 있어서 아직도 대기업 1차 업체들이 스카웃 하고 싶어해서 그 당시 같이 일하시던 상무님이 가신 회사에서 같이 일하고 있습니다 우리 남편도 저도 그때에 그 보호사님 생각에 아직도 남아요 밥도 못먹고 울고 있는 제게 도시락 싸와서 밥위에 생선 발라서 올려주시며 안아주시던 그 생각이...암튼 이렇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