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두 도시락 싸 다녔어요 점심 시간이 짧아서 밖에 사 먹으러 나갈 시간이 엄써요

봄이니까 몸관리 잘하시면서 다니세요

퇴근후 수업을 들어 같이 식사를 못했네요 코로나 시절에 수강해서 대면대면했지요 복지사 취득해놓은게 있어서수강은 짧게했어요

그냥오는 사람도 있구또 서로 반찬한가씩만 싸와도 그럭저럭 먹을만 했어요 매일 나가서 먹는것도 번거롭지만 비용도 만만치 않아요

네 그래서 반찬 한가지씩 싸오기로했어요 비용도 만만치도 않구요 주차비용도 만만치 않아 50분거리 도보로 아침저녁 운동삼아 걸어갔다 왔더니 피곤이 몰려 오네요

그게 젤 좋더라구요 이것저것신경쓰면 피곤해서 편하게 해야해요
저할때 6년전에는 교육원이 주방시설이 되있고 원장님 허락하에 밥은 직접하고 반찬은 각자들 싸오셔서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납니딘

교육 기간 동안에 점심을 함께 나누었던 동기들과 지금도 계속 연락을 하며 지내요 실습도 함께 했기에 새로운 친분관계를 이루기에 참좋아요 뭘 먹는가 보다 나눔이 좋았던 시간이 였지요

전 무지외반증수술하고 학원다녀서 종일앉아있을수없어서 야간반등록하구다녔어요~퇴근하고바로오시는분들계시기두하구~회비로 간식들돌렸네요.간식을개인이사다 주시는분두계셨구요.시간시간재미있게수업했습니다.집에올때는 다리가퉁퉁~ㅎ.어그적어그적왔던추억입니다~.같은기수생끼리 연락두하구요.
도시락 싸서 다녔고 점심 같이 먹으며 친해진 교육생 들과 같이 시험보고 합격 축하 해주고 지금도 연락 하고 있어요 서로 정보도 나누고 그래요 하루 8시간 수업받고 실습 나가고 하면 2달동안 체력이 바닥나서 시험날 쯤에 감기몸살 올수 있어요 몸관리 잘하시고 비타민 도 드시고요 일찍자고 피로를 풀어야 합니다 저는 2달동안 빡세서 인지 4키로 살빠졌어요 자동 다이어트

도시락 준비해가서 여럿이 함께 먹었어요 반찬 한 가지씩만 가져와도 아주 푸짐 했어요~ 도시락 함께 먹은 사람들이 인연이 오래 가는것 같아요~ 학원 수강하면서 제일 즐거운 시간이 점심 시간 이였어요^^ 앗! 그리고 수업받는 8시간이 너무 힘들어 강제 다이어트도 되어 살도 뺐네요^^
교육원 주방시설 쌀 제공=밥하고 반찬은 한가지씩~남은 반찬 냉장고 토요일엔 잔반처리날 코시국전이라~재밌었어요
도시락 싸와서 같이 먹었죠. 밥값 비싸요.
점심 시간이 짧아서 도시락싸가서 먹어야해요~
도시락 싸고 다녔어요 저는 특히 시골쪽이라서 거리가있어서 도시락싸는게 힘들어서 사먹으려했는데 제짝궁이 쓸쓸해 보인다는 다른분 의견으로 3일 사먹다가 도시락으로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