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분좋게
마음을 비우세요 그래야 편하게 일 할수 있습니다

힘내세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

어르신께서 못드시니 걱정이겠네요
여기 퇴근추가요 얼릉 집가서 잠깐 누워야겠어요 수고하셨습니다
공감돼요~ㅎ 뭔가불편하신분이계셔요 똑같은시간인데 시간이긴거같고. 제가 가고나야 어르신도편하신거같고~~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마세요 본인의 마음이 편해야 옆사람도 편안해져요 아프신분들 마음이 편해지기 보다 내마음 다스리는게 더 쉬워요~

마음내려놓으세요~서로알아가는 과정이뭔가복잡할때가있기두해요.저두한집3년차인데~아직두 뭔가답답할때가많네요.오늘두수고하셨습다.
소화가 안되는데는 여러가지 원인이 있어서 검진 받아보는 것이 좋아요 병 키워서 고생해요
뭔가 알수없는 불편함은 나랑은 안맞는다는 신호랍니다 ㅜ
수고하셨어요 힘내시구요^^^

시간이필요한것같애요.저두첨엔겁나불편햇엇는데.3달접어드니까.많이편해졋네요.

안 녕 하세요 저는 한집서 2년 했는데 어르신 속이 매스껍디고, 하시네요 뭘 드셔야 괜찮을런지요
매실엑기스 있으면 생수에 희석해서 마셔 보세요

답변 감사 합니다 어르신89세 입니다 ~^^

모두 감사합니다 ~^^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모든게 편할순 없는거 같애요~~ 그냥 물 흘러가는데로 시간을 보내다보면 익숙해 지면서 편안하고 친해 지더라구요~ 저도 3년째에요~ 힘내자구요~
안 맞으면 그래요 마음 비우고 근무해보세요

저는 이틀째입니다 아직은 서툴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