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쉬는 시간도 눈치 보여요ㅜㅜ

저도 일다해주고 주방에서 폰 보면서 휴식 내집이 아니라서 누울수도없극한직업
말벗은 안하시나 보군요 대상자분 말벗도 싫어 하시는분 많겠죠? 전 수다가 많아요
전 수다를 일하면서 엄청해요 그래도 쉬고 싶을때가 있어요 옆집 요양사는 핸폰만 보고 있다더라 어떤 요양사는 훔쳐간다더라 그래서 핸폰도 눈치보여요 한번은 저희 엄마한테 요양사는 도둑으로 생각하는 노인분들이 많네 요양사들 흉보고 훔쳐간다하고 그러네 라고 엄마한테 말했더니 저희 엄마 왈 그렇다더라 하시네요 저희 엄마는 아직 등급전이구요 주워 들은말

근무 중에 폰 사용은 안 됩니다.급한 전화오면 받는다고 대상자분께 얘기하고 사용해야 하고ᆢ
요즘세상에 아무리 룰이 정해졌어도 톡 확인도 요양사 댓글도 그리고 대상자가 필요한 물건도 찾아 싼것도 사고 하려면 요즘그렇게 각박하게는 하고 싶지 않네요 시간내내 만지작거리는것도 아닌데요 전화받는것도 말을하고 받아야 되나요?
그러지 안습니다

천천히 쉬어가며 하셔야죠. 많은 일 빨리 후다닥 해치워주면 일 잘 한다고 일만 더 시킵니다 해야 할 일 시간 분배 잘해서 쉬엄쉬엄하세요

맞아요~~~ 그리하면 일이 끝이없지요.....
수급자님에게 쉬는시간을 언지하시고 쉬어도 될듯요 저는 업무수행하고 쉬어가면서 일하고있어요

고생이 많으시네요... 다해놓고 대상자께 잠시 휴식좀 하겠습니다라고 하시고 쉬셔도 될거예요~~ 일을 많이하시네요.. 힘내시고 파이팅입니다..
어르신한테 잠깐 쉴게요 말씀드리고 30분정도 누워계셔도 나 할일은 확실히 하시고~~

저도 할 일 다하고 어르신과 TV시청하면서 얘기하고 시간보내고 그래요. 그러다 보면 어르신 들도 가까워지는 듯 하던 걸요.

대부분 외롭게 사시는 분이라 얘기 나누는 걸 좋아하세요.
일하는 패턴이 비숫해요 식사하시고 함께 커피마시고 나면 어떨땐 혼자 커피한잔 살짝 더 마시기도 합니다 3년째 하는데도 그러네요 멘탈이 약한것도 있고 일이 많지는 않아요 그래서 시간이 남아요

3시간 재가에 30분 정서지원있자나요... 어르신과 이런저런 이야기나누시면서 시간보내시는것도...... 그리고 너무 열심히하시면 일을 많이 하더라도 시간이 많이 남아요.... 시간 잘 쪼개셔서 활용하시면 좋지않을까요?~~ 수고하세요....

정서지원30분하시고 말벗 해야한다고 꼭 말하세요 아님 놀려고 하는줄 안답니다

천천히 일하시고 3시간은 일하시는 시간이니 대상자와 얘기도 하시고 같이 TV도 보셔요. 쉬겠다고 혼자 누워있는 건 나중에 빌미를 주는 상황이 될 수도 있어요. 잘 알아서 행동하시길.
맞아요 3시간은 쉬는시간이 정해지지 않았어요 4시간은30분 쉬는 타임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전 청소 한번돌리고 밥챙겨드리고 설거지하고 나면 1시40~50분 남아요 그럼 소파에 어르신과 수다떨면서 티비봐요
빨래는1주일 한번 모아서 물 아껴아해서 반찬은 안 하는 날이 많고 청소는 빗자루로 물걸레 대로 밀고 일이 많지 않아서 밖으로 모시고 가려니 실사다 뜨게질를 겨울부터 지금까지 어려운건 저한테 하라 하시네요.딸.목사님.사모님.아들3명.본인꺼.옆집아줌마꺼.저는 싫다했어요 지금도 진행중
저는 친정엄마 모실때 엄마계신 방과 엄마위해 요리한설겆이 외인 손 데지 마시고, 엄아 주무시고 할일 없는시간엔 잠깐 눈종 붙이시라고 했어요
뜨게 뜨시느라 주무시지도 않아요
그런데 우리 보호사님은 1분도 안 쉬시고 할일 없으시면 엄마 팔,다리 주물러 주시거나 손톱 발톱 점검해주시고. 혹시 머리카락 피부에 붙어있진 않은지 가재수건에 물적셔 머리부터 목 까지 다시한번 닦아주시더라구요... 진짜 너~무너무 좋은분을 만나서 엄마도 행복하고 저도 감사했던 분입니다...

중간중간 말벗해드리면서쉬엄쉬엄 하세요~~
할일 다하면 어머님옆에 앉아 다리주물러드리며 얘기해요~~^^
궁금해서 여쭤보네요. 1년정도 재가로 일했는데 제가 이사를 가서 못하게 되면 센타에서 실업급여를 받게 해줄까요?

포항에서 전라도 이사 했는데 실여 급여 신청해서 받은 선생님 계세요!!
월60시간 채우고 1년이상~~ 퇴직금 장기근속수당 월 5만원 받고 가시나요?🤗 전 아직 1년전이라 기대중🤭
본인이 그만두면 실업급여 못받는다고 하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