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이 너무 먹먹해지네요ㅜㅜ

요즘며느리들이다그런가바요
그쵸? ㅠ 지금도 그 어르신 생각하면 그 작은방의 창문밖만 멍하니 쳐다보는 모습이 생각나요
첫 대상자여서 맘이 많이 안좋았겠어요 ~
마음이 아프네요 ~
에궁 저도 아빠2년 모셨는데 전립선 비대증 으로똥기저기케어 했어요 ~ 2년하니 뇌경색 와서 지금도 약먹고 있고 1년 요양원 보냈어요 ~^^
수고 많으셨어요. 따님이라 가능했던것 같아요.
참.. 씁쓸하네요
저는 딸이지만 며느리 는 힘들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저도 치매로 인한 친정엄마 가족요양 중인데 다행히 착한치매셔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각자의 입장이라는게 있으니...
수고가 많으십니다 다요양원 보내는데
감사합니다. 모실수 있는 상황이라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하고는 있는데 가끔씩은 힘들기도 하네요. ㅠ

마음 아프네요. 좋은기억만 갖고가세요.

아빠가 가끔 얘기하세요. "나 왜 사냐..이게 사는거냐? " 누군가와 소통하고 싶고 같이 있고 싶은 마음 다 알아서 최대한 들어드리고(그런데 발음이 정확치 않아 알아들으려면 집중해야해요..) 손잡아 드리죠. 그 분은 얼마나 외로우셨을까요.. 그런데 또 각자의 입장이 있으니 비난할 수는 없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