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만두셔. 단데 사람없어 난린디~
옳은 말씀 공감합니다 너무도 이기적인 할매님ㆍ 진짜 그건 아니지요ㅡㅡ#

목욕은 일주일에 한번만 시켜드리면 되구요 자기밖에 모르는 할머니네요 진짜 간병인처럼 가정부처럼 부리네요 저런분은 언제 뭐가 맘에 안들어도 요양사를 자를 사람입니다 눈치봐서 이건 아니다 싶으면 우리가 먼저 그만두는 용기도 필요합니다
목욕은 어르신 등만 비누칠로 문질러 주는거 만 요양보호사 업무 입니다 편마비 어르신 몸전체 씻기는건 방문목욕차 이용하시라고 하셔야 합니다 요양보호사 혼자 어르신 목욕 시키다 어르신 넘어져 다치면 요양보호사 책임 입니다
당시는 2019년도 초창기때요 ^^
저도 일하면서 어르신들이 나이많은 얘구나. 생각 합니다. 참 이기적이고 한심 해요. 다 그러신건 아니겠지만... .

참. 요보사가아니라. 자기집식모고 화풀이대상이라 여기나 봅니다 에휴..답답합니다. 쌤. 고생이 많으세요
에구 왜 울면서 나오나요 세상 널린게 이일인데 저런집은 골라골라 분리통에 버려야지 아무데나 요양사로 가서 일해주나요 자격미달인집은 다들 외면해서 스스로 하게하든지 해야죠 아무집이나 가선 안됩니다

나이들수록 인지력이 떨어지고 본인외 다른 사람말은 듣지 않는 오리지날 노인형태에요 대부분이 그렇지만 살아오신 환경이 더 영향을 받는듯해요 살아생전 항상 저런식의 언행이었다면 고처질수 없는거죠 쌤이힘드시겠네요
빨리 관두세요

다른데가서 일하세요

대상자 가족들도 1년에 한번은 국가 교육을 이수해서 요양의 개념을 깨우쳐서 요양 선냉님들이 해야되는일과 안해되 되는일을 국가 교육을통해서 알고 대상자 들에게 인식해줌이 필요하다고 생각됨요
그거 법으로 정하면 좋겠어요 보호자교육안나오면 샘들도 못가는걸로 ㅎ
정말 공감합니다.

보호자. 1년한번씩교육해야한다1표요 선생님 넘수고많이시네요 저도어르신일주3일목욕하세요

아이구야.말이필요없어요.다른곳많아요.골라서다녀보셔요.힘내셔요
왜울어요 돈이나 빨리 쳐달라하고 쌍욕하고 나옴 나는 ㅡㅡㅋ
ㅎㅎ 센타 신고 당해요 요양사도 블랙리스트에 올라요 센타 불이익떨어져요

센타 불이익 이라니요 요보사는요 대상자를 인식시켜야죠
맛사지다니시면되지~요양사가뭐 ㅇㅇㅇ

저는 생각이 다릅니다 당연히 어르신을 케어하는게 맞습니다 어르신말씀대로 아기케어가 아니라 어르신캐어라고 봅니다 그리고 케어 수준을 정확히 인지하시고 어르신께 말씀드려야 합니다. 어렵지만 쌤의 역할을 처음부터 어떻게 했는지가 궁금하네요 기분 언짢으셔도 어쩔수 없네요~ 처음이 중요합니다~
기분 언짠지 않습니다 나때는 초창기때라 질서도 없엇고 골라갈수도 없엇고 센타서 주는데로 갓어요 그런데 저는 그런 상황이 다시 와서 또 잘린다 해도난 아기를 잡을거여요 난 다시 다른데 가면 되니까 이건 직업의식을 떠나서 옮고 그름의 문제가 아닌가 싶어요 아기는 보호가 필요하구 할머니는 당장보호 안해도 위험하지 않으니까요 선택의 여지없이 저는 다시 그상황이 와도 아기를 잡을거여요 죄송해요
공감합니다 할매가 자기만 1순위인 소시오패스이거나 그 언저리인것 같네요 물론 대상자보호가 주업무이나 위기상황으로보면 아이가 상급이니 요령껏 잘 대처하신게 맞으시고 저라도 당연히 그리합니다
수고많으셨어요. 그러나 요양보호사가 해야 할 일은 수급자가 대상이여야 합니다.

목욕 서비스중 전체 세신을 하나요 샤워만 하나요
저한태 물으신거라면 전체 목욕요 때도 박박 밀고 비누칠하구 때밀구 또 비누칠하구 머리 감기고 그랫어요
목욕은 혼자 거동이 가능한 대상자 등에 비눗물로 문질러 주기 이것만 하라고 교육 받았어요 몸전체 씻기는건 하지말고 방문목욕차 이용하시라고 알려드리래요 왜냐하면 요양보호사 혼자 어르신 목욕 시키다 어르신 넘어져 다치면 요양보호사 책임 이래요 절대 혼자 목욕 시키지 마세요
어르신 풍이 계셔서 팔과 다리 좀안좋으셧어요 의자에 앉으시고 때밀라고 ㅠ 진이 다 빠저더라고요 욕실 단단히 닥고 치우고 물기없이 깨끗이ㅠ
저도. . .편마비어르신. . 때밀고.비누칠하고.머리두번씩감기고. . 등 만.씻겨드린다해도. .어찌나 난리치는지. . 목욕차.쓰라고.이야기해도 입다물라하고. . 짤랏음 좋겠다해도 안짜르고. .결국7개월하고. .그만둿어요
좋은집도많고여~~ 참지말고 다른댁으로 하심됩니다
저는 사모님이계시고 식사일은 전혀없어요.그래서 할일이 없어서 매일목욕시커드리고 안방화장실작아서 물기다 닦아요. 청소기돌리는김에 24평 청소기돌려드리고 어르신 발마시지정도만하고 티비보며 쉽니다.
사모님?
보호자를 사모님이라고 하면 요보사 자신을 너무 낮추신 느낌 들어요 우리들 스스로가 높이지 않으면 사모님..,직장 상사 부인 사장부인...사모님? 저는 요보들 위치를 너무 낮춘것 아닌가 싶어요ㅠ
그리고 요보사님 보다 우리때는 여사님이라고 불럿어요 센타에서도

세신 문제로 어르신 고암지르고 요양 바꾼다 자녀들에 이를거다 센터에 그만 한다 나니 센터에서 하는말 계속 하란다 그만 두고싶은데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참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