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어머!어머! 딸네집 김장이요?대박! 고생많으십니다ㅜㅜ
너무하시네요 파출부불러서하시라고 하세요 나는그리하고바로 나오는데

제가보니까 일감 따낼려고 재가 사무실에서도 너무 약하게 이것도해준다 저것도해준다. 하는것같더라구요
바로 그만 두세요

선생님 그런일은 보호자 얼굴보며 맘 약해져 힘들어도 참으며 하실일은 아닙니다 그런일은 우리의 영역이 아니라고 단호히 얘기하시고 내 할일만 해야하고 그게 힘들면 센터에 얘기해서 도움을 청하세요 그렇게 참으며 할일은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내 권리는 내가 찾아야지요~~ 선생님 힘내세요~^^
너무하시네요ㅜㅜ

요양보호사도 전문직대우 받아야합니다

맞아요센타가문제에요다해주라그래요

ㄱ같은 센타장 이네요 지나 그렇게 집집마다 일다 해주고 벌어 ㅊ먹으라고 하세여 글케 일다니면 더 골병들어 일못해요 병원에다 돈다 퍼주고

요양사 병들면 얼마든지 갈수 있으니까 그런 ㄱ꼴통 소릴 ㅊ하는거겠지요 그런 센타는 삼대가 망해라

버릇을 그렇게 들이네요ㅡ식모인가요?
우째요 요양보호사 직업 넘 힘드네요 그래두 좋은날이 오겠죠 다들 힘내세요

양심 없다 진짜 안되는거 알탠데 쌤도 얘기하셨을거 아니에요?내집 김장도 힘들어서 요즘 사먹는데 남등골 빼먹는데 이골난 노인이네요 요양사가 젊은 나이도 아니고 한집만 일다녀서는 돈도 얼마 안되서 두집일은 다녀야 되는게 요양 일인데 남 뼛골을 그리 빼먹나요 ?자기 딸이 이런 일다녀도 남이. 이케 어거지 쓰면 욕안할수 있을까요? 저도 일갔던집. 자기네 김장하는데 재료들을 계속 다듬자고 하길래 요양사는 어르신네 자식들 여러집. 먹을 김장은 안도와 드려요 그랬더니 바로 집에 가라고 하더군요 뭐든지 지멋대로 노인네 항상 선넘는 행동 하는 비정상 적인집 요양사 일의 범위를 말을 해도 안듣데요 진작 박차고 나올걸 ...젠장 말도 저 생겨 먹은데로 막하구 자기위신 세워가며 남은 저밑바닥으로 깍아내리며

두손 모아서 해 달라고 하시고 절임배추 양념도 사오시고 버무려만달라고 딸하고 같이요 ㅡㅡ
리얼 솔직한 표현 하셨네요...그러게는 나이먹고싶지않은거 잘배우네요..
그래요..식모도집사도아닙니다..동무지요.노노케어시절이라동무정도로...

바로 그만두세요 넘 잘해주다봄 다른 요보사가 힘드네용 ㅋ 딱 정해진일만 하세요
(아쉬워요) 저는 할매 못된 할매 안봐요 마음병 나 몸병나 차라리 할배나요
오매 제경험 딱 선배님이시네요 다해드리고 싶은데 아무것도 할수가 없어서 ..다 생트집에 레시피는 대체 쌀을 열번도넘게 씻어야하고 정작 밥솥에 앉힐땐 본인이 몇번더 씻어서 ㅠ 정신병원가야대요 ㅠ
저도 할배 전문 ㅎㅎ 얼마나 별나고 별난지 ㅜㅜ 우리는 늙어 그렇게 되지말자구요 나랏돈으로 기초수급비로 살면서 요양써어비스도공짜 거의 모든거공짜 갑질은 ㅜㅜ 아직도 생존 93세 요양사 열두번도 더바뀜 그집 대문들어가려면 심장벌렁거리고 머리에 김나서 내가 죽을것같아 관둠

절대 김장하지 마세요~파출부 아님니다

다른곳 일을하셔요 딸네집 김장까지는 너무한겁니다. 사무실서 상의하셔요 글구 딴집 알아보셔요 다해주면 안돼요 저는 요양보호사말고 바우처 활동보조인일해봐서 잘알아요 일은 비슷해요. 꼭 사무실분들과 상의가 답이예요 답은 있어요. 다해주지마셔요 거절은 정중하게 거절하시고요. 지혜롭게 요 대학동 선화공주예요
김장은 하지않아도 됩니다. 지난 겨울 가까이 사는 며느리가 김장을 수급자 댁에서 하자고 하는데 대답을 않했더니 며느리 집에서 했네요.

전 김장 안해줘서 짤린 일이 있었네요 센타는 대상자 편

그러니께ᆢᆢ대상자집을가면ᆢ먼저뇬은잘했다ᆢ다했다하더라구요ᆢ경계를넘지ᆢ말아야됩니다ᆢ요양윈도그러더라구요

김장은 거부 하셔도 됩니다 딸네 김장은 전국에 계신 요양 보호사님 존경합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