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일이나 스트레스 없는 곳은 없어요. 나이들어도 할수 있는건 요양보호사 밖에 없더라고요. 저는 일은 힘들어도 보람있어요.

정년이 없써서 좋치안나요 ~ 전 환자 입니다 잘봐주세요 ~^^
요양보호사 사명감으로 일하시면되요 저도 환자인데 저는 요양쌩 정말 편하시게 해 드립니다 제나이가 오십이라
저는 50대입니다. 요양보호사 3년됐구요. 이것보다 편한일 없다고 생각합니다.어르신을 골라갈수 있는점이 좋더라구요.

좋은대상자 마나면 좋은거고 까다로운대상자 만나면 어려운직업입니다

저도 50대예요 5년째 하고 있는데 대상자만 괜찮다면 스트레스 그닥이예요 한번 해보는것도 괜찮다 생각해요
자격증 빨리 취득~든든해요~초고령화시대 요양보호사 자격증 필수~일단 도전~50대부터 경력 쌓으셔야 60대엔 취업도 힘든데 화이팅!

(응원해요)

고용센터에 배움카드를 발급 받아서 그 카드로 요양보호사 학원에 등록하면 학원비혜택이 있으니 교육 과정 이수해서 자격증 취득 해 두면 가족 요양도 할 수 있고 방문 요양도 할 수 있습니다 정년이 없으니 몸만 건강하면 80세가 넘어도 할 수있는 직업입니다
요보사가 스트레스는 그닥 안받는 직업이긴해요~ 가족도 잘만나야 하긴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