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칭확실히해줘야 다음요양사 힘들어요 첨부터 고쳐줘야해요
전에 어르신은 91이신데 자네자네 하섰는데 이쁜치매 라서 말은 고와서 호칭은 신경 안썻는데 어제 첫날이라서 하루 더해보고 복지사님과 이야긴해야할듯요
지침대로 하시되 교육은 필수인거 같네요 그 어르신..쯧..선생님도 힘드시겠어요ㅠ😭
네 스트레스 받을정도면 안하려구요 의견감사합니다

인생별거없어요 먹고살만하면 정말내손필요한데서 봉사하세요 요양사를 존경하는데는 없더라구요
요양사를 하겠다는 분에게 돈벌지 말고 봉사 하라는거 아니죠~ 나름의 삶의 방식인데.. 먹고살만하면 봉사하라~ 나눔하라~ 그럼 요양하는 분들 다 먹고살기 힘들어서 하나요?

2등급어르신케어중인데~매일.집안얘기.역정.자식욕.3년돼어가는데 반복하세요.비유해서 집어드립니다.그때만은잠시조용하시구요.요양사라하세요~
제 할일위주로 하면되는데 문제는 집이 작아서 할일후 옆ㅇㅔ 앉아있어야 될 구조라서 난감요
전 4등급. 5등급 두분이신데 5등급어르신이 하시는 색칠놀이나 그림그리기등 4등급어르신과 시간때우기하느라 같이해요 이방법도 생각해보세요 예쁜색칠하시면서 어르신 얼굴도 예쁘게되지않을까요? 자꾸 세뇌시켜주셔요

어르신 인생이 그렇게 살아오신게에요 성향이 안바껴요

그시절 문화죠.. 그래도 교회 다니는 분이시니까 교회 언어로 하나님은 모두 평등하다 하셨다~ 특히 과부와 고아나 아이들 같은 약자들을 돌보신다 하시는데 사람들에게 그렇게 부르면 그들을 존중하지 않는것처럼 느껴진다 잘 설명해드리세요ㅠㅠ
교회는 그분들의 신앙일뿐 삶하고 상관없다 그래서 교회서 가르치는게 삶과 예배가 하나가 되게하라 입니다 신앙이 잇지만 교회서 신앙이지 삶에서 교인 냄새가 안나서 교인이라 말하는것이다 이분들에게 잇어서 교회는 그들의 안식처일분 삶하곤 관계가 없는 반쪽짜리 신앙인이라 말하는것이다
한시간할일을 한시간에 끝네지말고 세시간으로 만들어봐요 느리게 설걷이도 후닥집에서 처럼 하지 말고 밥그릇 하나 닦고 한눈팔고 그러나 입을 계속 떠들어요 어르신이 하는 말 마추어 편들어주기 욕을 하면 더 센욕으로 편들어주기 그리고 수저하나 닦는다 하면 다시 한눈팔고. 딴짓 어르신 말 편들기 좀눈치 보이면 다시 씽크대. 닦는척 일들을 5분할일을 길게 잡으라고요 팁, 애들 공부시키면 금방하던가요? 딴전 부리조 그런식으로 한시간을 세시간으로 만들면 ㅋ오커 힘들 안들고 몸도 편하구 ㅎㅎ 근데 머리가 바쁘겟네요
비하의 말을 하는것은? 자기 편들어달라는겁니다 그럴땐 그말자체보다 어르신의 힘듬을 이해해 주기 그게 맞고 안맞고를 떠나서 같이 욕해주기 편들어주기
치매환자가 아닌데 그런 거친 말을..?

저도 남자어르신 모시는데 친구욕을 너무 거칠게~ 또는 뉴스에 나오는 모든사람들은 쌍스럽고 욕하네요! 가끔 무섭습니다

반쯤눈감고하늣직업같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