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밥ᆢ내반찬ᆢ싸가지고가서ᆢ먹었어요ᆢ그분들은좋은분들이네요그런분들흔치않아요

겨우 짜장면 인데. ㅎ ㅎ 저렇게 한그릇 대접하는게 정상인데 흔치 않아요 라는. 말씀 ㅎㅎ ㅎ 넘 웃끼네요. 요양쪽에 인간사란~~~ 울엄니 요양원 있을때 울집 자식들 찾아가면 과일사가구 요양사 십만원~ 몇만원씩 쥐어주고 했었는데 ㅎㅎㅎ
저도 간병사님께 봉투 드리고 왔는데
도시락을 싸갑니다
보호자분들이 부모님과 함께 하라시면 같이 드시고 제일 편한건 일정 마치고 나와서 해결 합니다 계속 어르신과 같이 먹다 보면 어르신들은 실어 하시거든요 아님 컵라면이나 김밥 도시락 챙겨다 같이 먹기도 하구요 원칙은 어르신 댁 식사를 하면 않되는 겁니다 근무 시간에 어르신과 식사 같이 하는 것도 아니랍니다
대부분 어르신들 같이 먹어 주는걸 좋아해요 그중 싫어 하는분도 계시고요.
따로먹고 싶은데 같이먹자고 하셔서 어쩔 수없이 같이 먹었어요.
혼자드시는거보다 외로우니 밥이라도 같이 드시고 싶으신거 같아요
저두 싸가지고 다니는데 가서 어머님만 계실때는 같이 먹는건 괜찮은데 보호자가 있음 괜히 불편하더라구요.ㅠㅠ 반찬도 신경쓰이고ㅠㅠ

저도 4시간 근무할 땐 물도 가져가서 마셨는데 내일부터 7시간 근무라 어르신이 밥을 먹으라시는데 부담스럽고 불편해서 밥 아닌 간단한 걸로 싸가서 먹으려고요 그 게 당당하고 편할 거 같습니다

먹지안아야편허요ᆢ그러다변허면욕지걸ᆢ덤터기씁니다

요양원근무만해봐서 재가쪽은 잘몰랐는데 도시락을 지참해야되는군요

어떤 집이냐에 따라 다를 겁니다 전에 근무했던 집은 어르신이 같이 안먹으면 화를 내시고 성화셔서 먹는 척이라도해야했어요 급여에 식대비가 따로 나오는 거 보니 안먹는 게 원칙인 거 같아요
보호자 없을땐 어르신과 먹어요. 보호자부탁이시고 아닐땐 간단한거 싸가서 때웁니다.

어르신댁에선 물도 안먹습니다. 사이가 좋을땐 한없이 좋다가 틀어지면 저년이 다먹었다하신다네요 먹을거가져가라해도 안가져옵니다. 서운하다하셔도. 내가 싫터라고요 부담스럽기도하고요

대상자 집에서 같이. 먹자면 얻어 먹기도 하고 도시락을 싸갔어요 대상자가 같이 먹는걸 좋아 하면 그집거 같이 먹어도 되요 치매가 없는 대상자라면 비싼 재료의 반찬만. 안먹으면 될거 같애요 비싼재료.반찬에. 젓가락 가면 말나올수도...들은 얘기인데 사람 엄청 좋운집인데도 요양사가 비싼반찬.다먹었다고 투덜투덜 ㅋ ㅋ ... 전 일부러 김치가 너무 맛있다며 주로 김치만. 먹으며 한끼 때우거나 내집에서 가져감여 그럼. 어르신도 같이먹움 어르신 생일 다가온다구 미리 와서 자기들끼리 나가 짜장 먹고 왔는데 차라리 그게 맘이 편함요 자기들끼리 밥먹고 오면서 근데. 그 싸디싼 귤하나도 안사오는게 참. ... 그러면서 저 볼때마다 잘해드리라고 말만. 이미 넘치게 넘치게 잘해주는데도. 고맙다는 말은 없고 잘해주라고만 당부 하더군요.그리고 대상자가 먹으라해도 비싼재료의 반찬먹는건 자제하시구 너무 돈이 없는 집이면. 아예 먹지 않는게. 좋아요 자기들이 먹으라 해놓고 샌타에 요양사가 밥먹고 간다구 뒷북 치는 분들 있데요

그반찬도먹을라고드렁드렁합니다ᆢ그래서반찬두개씩싸가지고갑니다

ㅋㅋ 쌤네 반찬이 맛있기도 한가봐요

맞아요ᆢ머가뒤틀리면도둑년ᆢ저뇬이다묵었다저뇬이어디다치윘다ᆢ하더이다

아. ...치매등급은 받았나요?

요양윈이야ᆢ환자밥혀서보호사도주니괜찬지요ᆢ반찬이서글퍼서ᆢ보호사들이많이ᆢ욕심을내더이다보호자가사오는것들을욕심을내고ᆢᆢ먹어야좋을것도없는데그라고욕심을내더이다ᆢ거의다그래요ᆢ

윈래보호사들은ᆢ집에ᆢ쌀도없는줄알아요ᆢ너무가난해서요보사나오는줄ᆢ알아요

요양원에 있는 분들은 90이상이 치매기가 있다는데 그정도의 인식을 갖고 있는게 .... 뭐 할말이 없네요 요양원에 사회복지 실습갔을때 멀쩡해 보이는 한대상자가 한요양사가 자기 금반지 몇돈짜리 훔처갔다고 언젠가 그요양사룰 칼로 찔러 죽일거라구 제게 말하더군요 제가 그래서 그게 사실이면 요양원측에 내가 얘기해 보겠다 고 그랬더니 그래봐야 소용 없다구 자가일 자기가 알아서 하겠다고 저를 말리데요

치매를장착해야요양윈을들어오기때문에요양사들이발뺌을많이합니다ᆢ그래서씨씨카메라가달려있구요ᆢ여러모로쓰기위해서달렸기는하지만그쓰임도있답니다
그냥 내가먹을꺼 가지가는게 젤 편해요 오늘은 쿠팡이츠 힘으로 커피와 햄버거. 내가 먹고싶음 알아서 하는게 편하죠~~
(좋아요)
저는 아침에가서 죽을쒀서 어르신 먹여드리고 카메라가 있어 전 걍 굶어요 ㅠㅠ
저희도 카메라 있는데 신경 안쓰고 일 합니다. 그러던지 말던지 내일만 하면 된다 생각해서요~
카메라는 어르신다치실까봐 설치한거아닌가요? 케어시간에는 돌려노으세요 감시하는것도아니고심적으로 부담스러워요
사랑해요님 굶지마세요 간단하게 드시기라도하세요 제가 그리해봣는데 나이한살한살먹으니 표가나네요 우짜든지 든든하게 드셔야 일을하죠 꼭 드시길요~
아.그럿군요..명심할께요 감사합니다^^
저는 4시간했는데 근무시간에 먹기그래서 견과류바 간식싸가지고 가고 가끔 밥도주시는데 제가 거절 병원같이오는날 같이 묵어야할 상황이라 여럿이같이
원래 안먹는데 지금 다니는 집은 같이 안먹으면 어르신 굉장히 서운해 하십니다 저는 안먹고 싶은데.. 매일 점심약속 있다고 둘러대는것도 한두번이고.. 밥 조금 먹는다고 거의 매일 혼나는 1인입니다 ㅠ
저희도 비슷해요ㅎ
저도. . 전오전집은 엄청거절해서 .안먹는거로아시는데 오후집은. . 과일먹구가라고 . .과자먹으라고. . 안먹으면 싸서 주시고 안가져가면 집을안보내주심,ㅠㅠ
맞아요 안먹고가는걸 서운해하시는걸 처음 겪어봐서ㅠ 이제 조절이되서 조금 근데 살이 쪄요

내밥 매일 사 가고 반찬은 가끔씩 도시락 사 가요 ~보통 김치랑 나물 주로 먹고 눈치 보면서 비싼거는 눈치 보면서 잘 안 먹어요
당뇨식 베지밀에 고구마.바나나.아로니아.조금씩 넣고 믹서기에 갈아서 텀블러에 담아서.호박씨.해바라기씨.호두.아몬드.브라질너트.조금씩 넣어서 먹기전에 막 흔들어서 점심을 해결해요 든든해요 그냥 마시면 되니까 너무 편해요~
저도 당뇨전단계인데 글케 선식스탈로 먹어도 밥순이라 ㅠ 식사조절이 안되요 밥이 맛있어서 큰일입니다 글케 오래드셨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