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헉. 진짜 가족요양 60이나 받나요? 예전엔 더 적었던것갇은데... 하루 한시간밖에 안쳐준다고했던것같아서요. 저도잘모르긴해요 알려주실분계신가요?
준비하시느라 고생많으세요👏 많이 힘드실거에요. 집에서 모신다는 자체가 대단하시네요.^^
요양보호사자격증이 있어야해요 6개월이면 충분 도전하세요

모시는분이65이상이면 70 정도 이하이면40입니다 학원에 디니면 물어 보세요 이니면 장기요양공단에 물어보면정확해요 기대 많이하다 아니면 ~~ 정확하게 알아보세요

학원에선 60정도 얘기했는데 70이면 더좋네요. 90세정두됐다고들었러요

본인부담금을 계산한건가요? 가족요양이니 본인부담금도 부담하셔야니까요...

빼고 내가받은금액 내가 하고있습니다

하시는분기준입니다 마들이님니이로 얘기한거예요 할머니 나이가아니라~~ 내가 엄마모셔봐서알아요 내나이 65세 이상이라 하루 한시간30분으로 30 일이고 이하이면 ㅣ시간20일이예요 마들이님나이를 물어볼수없으니 학원원장물어보세요

자격증 따시분 기준

대상자님이 특정조건... 두개이상의 복합증상으로 인정받으면가족요보사와 관계없이 90분 적용됩니다 예시: 파킨슨증후군+치매

치매는 기본 저희엄마 치매진단으로4등급 지금은 파킨슨 포함인지 모르겠으나 화장실기준 혼자어려움으로 하고있어요
가족 일반60분 치매폭력성 90분 ..월60만원 안되요

가족요양65세미만인데40입니다

내본인부담금30380원있구여
자세한건 건강보험공단에서 문의해보세요 대상자 등급 마다 시간이 틀려요 일반은 60분 이에요

정답!!!

지금남편가족요양하고있는데 너무힘들어요65세미만이라내부담금30380원빼구40만원주더라구여 내부담금으래가내는거고요

힘들죠 그거당해본사람만그심정알아요 엄마6년 에 신랑20년같이둘 하고있어요 배테랑이죠 울기도 많이울어네요 지금은 악밖에없어요 그냥그냥살아요 님도 살다보면 살아져요 노래도 있잖아요 슬픈노래~~~

지금눈물이나 우네요 실컷울케요 님사연 보다 속상하고 화이팅~~~

가족요양은 하루 1시간 밖에 인정 안해줘요 대신 시급이 좀 쎄요 19,000 원 인가 되고 한달 20식간 까지만 인정 됩니다 시어머니 가족요양 하고 있고 40 안됩니다
제가 아는사람은 남편 하는데 80만원정도 받는다고ㅡ 그러더라구요 본인 아들이 센타를 여기저기 전화 다 해봐서 많이주는곳 골랐대요 센타마다 돈이 다 다른가봐요
요양 보호사 정말 힘든 직업입니다 10년 정도 재가로 근무 하다가 스트레스와 충격으로 인해 제자신이 환자인 상태가 되엏어요 ~

안힘든직업없지요. 저는 특수교사로 고추내놓고 성희롱하는 장애아들 대상 직업인데 보호자도 어찌나 예민한지 운나쁘면 아동학대 고소돼요. 보호자 기분상해죄로
요양보호사는 자기 몸 관리안하면 골병들기 좋은 직종이예요. 그리고, 사람스트레스는 정말,,, 스트레스, 충격, 우울증, 강바감, 트라우마까지 생기게 하니 조심해야해요. 그래도 어르신을 모신다는게 보람은 있어요. 저는 방문요양 처음가면 보호자한테 cctv부터 달라고 해요. 그리고 어르신이 똥칠하는거 그런거보면 어린아이다 생각하고 살살타이르고ㅡㅡ 무튼 쉽고 편한곳도 있어요. 어르신이랑 밥같이 먹고, 먹은거 설겆이하고 말벗하고, 청소 조금해드리고, 빨래는 좀 모이면 한다고 놔뒀는데 어르신이 해서 널어서 걷어오기만한 그런집도 있어요. ㅡㅡㅡㅡㅡㅡㅡ 무튼 이래저래 cctv는 필수인거같아요. 나를 지키기 위한!!!
고생하시는 샘님들 몸관리 잘하시고 정신 건강이 최고입니다 스트레스 받지않고 항상 행복하세요~♡
근데.만나는분이지 가족요양 아니신거같은데 그럼3시간 하시구 주5일 하시면 세후 73정도 생각하심됩니다

네. 혼인신고 안하면 남이라 .일반이라 그정두 나올거같아요

좋은 정보 저장요
만나시는 남자분은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나봐요. 이렇게 마음씨착한 마들이님을 만난거보면!!
가족요양은 90분31일을해야 월80만원대고 60분 20일만 하면 40만원대 본인부담금 떼고 받아요.일반이면 15% 차상위면 경감 9%6%기초수급자는0 가족요양 하면 한달160시간이상 일 못합니다.

차라리 나가서일하는게낫지요24시간가족보는걸로 돈은작아요 세시간2개하고 버는게낫지요

어차피 가족은 요양하고는 관계없이 해야 하는 거잖아요... 조금이라도 주심에 위로가 되고 감사하네요... 둘하나님... 넘 고생하시네요... 저도 남편23년차 돌보고 있습니다.. 등급은 작년에 받았고 요보사자격증 있던 딸아이가가족요양했고 올2월부터 제가 합니다... 등급받을때 복합인정(파킨슨+치매)되어 90분 적용 월160시간 이상 하고 있지요... 쎈터에서 어찌 처리하는지는 몰라도 월80이상 입금 됩니다 .. 4월달에는 27일 적용해서 81만정도 받았습니다.... 쎈터마다 적용하는 금액이 조금씩 다른듯합니다... 우리 같이 힘내시고 힘내자구요..... 저도 많이 힘들었어요. 우울증으로 치료도 받았고요.. 그래도 살아있다는 것.... 옆에서 체온나눠줌에 고맙고 감사한거죠... 자는 남편의 얼굴이 얼마나 순수하고 안스러운지요... 살아줘서 고맙다고 ... 사랑한다고 그리 쓰담쓰담 토닥토닥... 그러면 응 알았어 답해주니 것도 감사하죠... 내가 사랑하는 내아이들의 아비잖아요... 내가 안함 아이들이 힘들어요... 선택했으니 책임져야죠....기왕 할거 힘들어도 즐겁게 합시다요....늦은밤 실례했습니다... 이시간이 제시간이라서.... 죄송합니다....

아는사람일하는건 아니라고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