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 잠좀 자면 안될까요 알람소리에 정말 불편하네여

알람 좀 꺼놓시면 안될까요 개인톡도 아니고

많은 회원분들 활동못하게 하시지 마시고 퍼비님이 무음으로 설정하면 될 것을요

퍼비님 시끄러워서 나갔나봐요~~~ㅎㅎ 무음으로 해놓으면 될텐데
꺼나도 그렀치 급한일 안니면. 늦은 밤에 카톡은 삼가 해야지요
휴대폰 설정이나 당근 설정 들어가시면 당근 알림음을 무음으로 해두시면 주무시는 시간에 알림음 안울려서 편케 주무실 수 있을듯합니다. 글 올리시는분들도 궁금해서 올린듯하오니 궁금한 점에 대해서는 서로 서로 공유하며 잘 소통하시길 멀디 먼 제주도 촌넘이 바래봅니다~~~^^ 요보사님들 노고가 많으실텐데 ... 힘 숑하시고 홧튕하십시욧~~!!!

우리가 처음에 제일 망설이는 부분이 대소변을 어떻게 처리할까라는 생각과 대상자를 어떻게 만날까라는 망설임이 있잖아요 그런데 3 4 5등급은 화장실 본인들이 다니십니다. 그리고 1~2등급은 거의 양로원에 계신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제가 처음 할 때가 생각나게 하네요. 저도 처음에 참 많이 망설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처음엔 아무것도 모르고 부딪혀보는 용기가 제일중요한듯요 전 두곳에서했는데 한센터는 20일기준 708000원대 한센터는 20일기준 72만원에서 73만원이었어요 두번째센터는 터치도안하시고 믿고 맡기는 곳이었는데 장.단점은 있더라구요 일단 부딪혀 보세요 우선 일년정도는 한곳부터 시작함 좋아요

.감사합니다. 용기내어 일단 부딪혀 보내겠습니다.^^

두딸맘 듣고자 하는 야기는 답이없고 의미없는곳에 에너지를쏟네요 다들 맘님 토욜까정해서 세후 80초반입니다

정말 알고픈 정보인데 ~감사합니다.^^ 처음이지만 친정엄마가 96세이신데 같이 있다 오빠댁으로 가셔서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첨ㆍ대상자랑 면접(대면) 후 일 시작하게되는게 보통인데 계단잇는곳×× 부축해서 병원다닐때 대상자분이 덩치가 나보다 클때 내어깨ㆍ허리등 무리가 오더라구요 제 경험담이에요 실제 학습때랑 현장에서 직접 근무때랑 많이 다른것 같아요 항상 초지일관 마음으로 그때그때 대처를 잘해서 근무하면 실제 현장서 근무해보면 나름 노하우 알수 잇을것 같아요 대상자마다 다르니까요
재가방믈일자리가 잘 안나오든데여~좋은곳은 오래하시기때문일거라생각해요 분명 노인인구는 넘쳐나는데 우리들의 일자리없는게 의아하지만요 3시간근무라면70쬐끔 넘는다생각하면 되실듯
등급을 보세요 1.2등급은 기저귀 케어해야되고 3.4등급은 안해도 돼요 대변 괜찮으면 1.2등급하시고 아니면 3. 4등급....
제가 들은바로는 집이 큰집은 피해라 면접갓는데 너무깨끗한집도 피해라. 서비스 시간에.보호자도.같이있음.피해라. 이정도쯤 으로. .다들 이야기하시더라구요. . 전 4등급 5등급.이렇게.해봣어요. . 4등급 어르신은.유난히 깔끔 하신편. . 따라다니며 잔소리에 . .산책만2시간이상 원하시구 편마비라 휠체어 밀고 산책두시간. . 지금 5등급 치매 하는데 소통이 안되는 치매는 아니셔서 . 말벗 인지교육 정도합니다. . 특이사항적는란에 5등급은 매일 인지교육 생각보다 힘들어하시든데 저는.미리카톡에.정리하고.태그 찍을때.붙혀넣쿠 태그찍어서. 어렵다고 생각해보지.않앗어요. . 4등급은.한달한두번만.특이사항 적었구요. . 여러 장단점 있어요. 선생님 성향에 맞게 선택하심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