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늦은 시간이네요
핸드폰 을 무음 놓거나 알람을 끄시면 됩니다
재가 요양은 그집에 있는 반찬으로 해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요리를 잘해야 하는건 아니라고 합니다^^ 또한 가까운곳 반찬마트에 들려 지급되는 재가 요양비로 사다 드릴수도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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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람을 꺼거나 시간타임 적용을 하시던지 ~휴대폰 무음을 하시던지~
본인이 알람끄세요

알람끄세요,,

무음으로 돌리세요 시끄러우면 전원 끄시던지요

아니요 요리 안하는 집이 대부분이고 거동이 불편한 심한 어르신 많이도 못 드시고 아주 간단히 한두가지 해 드리면 됩니다 죽이나 찌개같은 국물요리 등....

저도 요리를 못해서 재가는 엄두가 나질 않아요~~~~

음식위주인집아닌곳으로가시면되요 큰어려움은 없어요 주부라면 그저 기본적인거 할줄아시면 그렇게하시면되요

재가ᆢ반찬ᆢ대상자에게물어보고하셔요ᆢ소금을칠건가ᆢ아닐껀가요양사가판단하지말고무조건물어보셔요

맞아요 간도 대상자한테 보아달라하세요 해달라는거만해드리세요 맘대로 음식해드려도 안좋아하시더라구요
맞아요 전 중간중간 수저떠서 간봐주세요해요 그럼 좋아하시기도하고 나중에 짜다싱겁다 안하세요

소통공간입니다 알림을 끄세요 방해금지를 설정하시던지요

안입니다
어느정도는 할수있음 혼자계시는분들은 당연 해드려야하는집이 많고 가족들이 같이 안계시는집이 많다보니 반찬이 필요할수도 있더라구요 간단한건 해드리면 마니좋아하시겠죠
안하시면 됩니다 미리 말씀 하시고 이미 만들어진 음식이나 차려드리거나 음식은 아예 못한다고 말씀하시면 그런 가정으로 가실겁니다~
음식을 원하는 분과 원하지 않는 분 계십니다 면접보실때 미리 말씀하세요 걱정마시고 도전해보세요
보통 자녀들이 많이 해다 줍니다 반찬사다 먹는집도 있고요
알아보고 하세요
독고 노인은 도시락 배달 시켜먹는집도 있어요

못하면 잘 못한다고 처음부터이야기하시고 같이 하자고 말씀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저도 음식을 잘하지 못하는.편입니다. 제가먹는거야 제입맛에 아님 유튜브에서.보고하는 편이지요. 근데 저는.첫집은 워낙 남이해주는건.더럽다고 까다로운 어르신 이였구요. 지금은 오전 오후 2집하는데 오전어르신은 반찬 배달해주시는분 일주일에.두번오셔서.그거받아서 나눠드신다고 안하고 두번째집은 그냥 냉장고에 있는거만.챙겨주라고.하시더라구요. 근데 두번째집 어르신이 워낙.식사를 안하셔서.같이 마트가서.장보고 맛있게 어르신이 알려주시면 같이 해먹어봐요 라고는 해놔서 . . 딱히 음식을 잘해야한다는건 없는거같아요

음식 안 하고 청소 위주로 하는 집에 가면 돼요 음식은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거면 되지 않을까요?
요리가 필요없는곳도 있어요 저는 6~7 년 요양과 활동보조를 해왔는데 두번째 번아웃와서 쉬고있네요ㅠㅠ 이직을 해야하나 고민 중입니다. 나이도 걸리고 70년이고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