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의 수급자( 남 )는 아들1,딸하나가 있어요. 같이 사는 아들 전화번호도 모른채 산답니다. 딸은 생전전화한통이 없어요. 젊어서 어떻게 살았는지 견적이 나오는 것 같아요.
그래도 너무 하네요~~어찌 사셨건~~ 늙는다는건 슬프고,그래도 자식된 도리는 많이는 아니더라도 조금만 하시지~~ 아무튼 서글프네요~그어르신 많이 외롭겠어요~
맞습니다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요보사도 보기 좋아요.
자식이 와서 이것저것 챙겨주고 가면 어르신들도 힘이 나시죠~아무래도~ 자랑도 하시고 싶으시고~^^참 곁에서 듣는 요보사님도 흐뭇 해지고요~ 오늘도 수고하세요!~~^^
2주에 한번씩 돌아가며 왔다 가는거 같아요. 어르신이 좋아하는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