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기도 오래 근무하니 어려운곳이네요~ 정신 스트레스가~~ 힘들어요

네. 정신적으로.ㅜㅜ

스트레스 받을 일이 많으면 오래 못해요 요양사로서 해야 할 일은 그냥 묵묵히 한다지만 대상자ㆍ보호자의 눈에 보이지 않는 압박감 많으면 정신적으로 피폐해져요 ㅠ

진짜 그런것 같아요.ㅜㅜ

치매는 아니신거 같은데 가족들한테 관심 받으시려 하는건가?고생 많으셨어요. 그런분들이 계시긴 하더라고요?이해할수없는...

치매는 아닌 것 같은데 힘들어요.ㅠㅠ
고생하셨네요ㅡㅡ 잘 참아주셔서 감사해요 요양보호사님들 그리 힘든지 정말 몰랐네요 ㅡㅡ###

욕을 하시니까 당황스럽더라구요.
받자 해주면 한도끝도 없이 자기만 위해달라고그럽니다. 어느 선을 그으세요.요보사 삼년이면 머리 어깨 허리무릅 발목 나간다고들 그래요 . 조심하세요.

너무 다 들어주니까 만만한 것 같아요.

언더길에선 위험해요 욕까지,먹으면서 다니셔야하는지. 참,,,

그래서 내일 센터장님이랑 사위랑 할머니랑 저랑 같이 얘기 해보기로 했어요.
요양보호사 정의를 내린다면 수급자를 보호해주는사람입니다 판단을 잘하셔야 대우를 받아요 119를 불러라고 계속 부르면 안됩니다 옆구리가 아프시다면 가정의학에 내원하셔서 원인을 검진받아야합니다 가스가 차서 아플수도 있어요 제가보는 수급자어르신의 경험담입니다 화이팅하세요^^

아.. 정형외과를 갔었거든요. 조언 감사해요!
골병들기 전에 빠른판단을~

그러게요.

어르신 들은 "병원병"이 있어요. 병원 입원 하라 하시고 선생님은 그만두는게 좋을것 같네요.

(ㅋㅋㅋㅋ) ㅋㅋㅋㅋ
ㅎㅎㅎ누구부모인지 자식들은 올바로 컷는지 모르겟네요

하하..
자식들도 감당하기힘든 대상자일거예요. 그런집은 오래 일 못해요.참고 일하다가 내병이 더 깊어지니 센터에 말하고 언능 다른곳으로 옮기세요. 그런집은 다른 요양사분이 와도 오래 못버텨서 자식들까지 고생시키는 집입니다
그런집은 요양보호사님들도 자주바껴요. 처음이라 모두 기피하는 그런곳으로 보내주셨나?

저 2년 경력이에요. 전에 분이 1달 반 했다네요. 진짜 그만둬야 하나 하네요.

요양원을 권해보셔요. 감당이 안 되면 그것두 대책이 아닐까 합니다.

요양원 절대 안간대요.

센터장님과 가족들함께 의논하세요
옮기세요 오래있을집 아닙니다

네 참고할게요!!
그런집은 일 할때는 동영상을 찍어 놓으세요 그리고 녹음을 해 놓으세요 나중에 덥땡이 써요 그리고 나중에 잘못되면 다 돈으로 물어줘야해요 왠만하면 일 하지 말라고 권 하고 싶네요

녹음 했어요! 집에서 가까워서 옮겼는데 이정도 일줄은 몰랐어요..

치매환자는 돌보기 힘들어요

치매는 아닌 것 같은데 할머니 상태가 좀 안좋아요..

연세가있으시면겁이나셔서그러시는거같아요 돌아가실까봐.. 맘아픈일이죠 요양원은안가시려합니다어르신대부분요 요양원말고 요양병원으로가시는걸상의해보세요의료진이있으셔서안좋으시면바로진료받으실수있으니어르신께서도조금은안정을찿으실수있지않을까요 단점은비용입니다 요양원보다많이비쌉니다

(감사해요) 아.. 감사합니다. 얘기해 볼게요.

선생님말고도다른분이들어가셔도결과가같을거같습니다 집에서케어받으시려면 어르신을 감당하실수있는분이가셔야해요 아픈어르신께책임감을가지고케어하시되 어르신께지지는말자 잘못된건잘못됐다고말씀드리자가 제가일하는원칙중에하나입니다 힘내시고 단호해져야할땐 단호해져셔야어느신케어할수있습니다 그래도안되면나머진센터가알아서할겁니다

네.. 어떻게 하면 단호해질 수 있을까요?

오래 일할집 아닌거 같아요.다니면서 다른데 알아보시길

넵!! 감사해요.

인상을쓰시거나 목소리를높이시거나하시면 안되세요 어르신들이놀래실수있으세요 미소띤밝은모습으로목소리엔단호함이있으셔야합니다 많은어르신들을케어하다보면 요령도생긴답니다 ㅎ

근데 귀가 잘 안들리셔서 소리 질러야 돼요.. 요령이 없네요.. 하다보면 늘겠죠?

보청기안하셨나보네요

네. 없어요!

그런집은 하지 마세요

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