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데알아봐야되겠네요
암환자라면 언제까지 사실지도 미지수네요 생각만해도 마음이 짠하네요
마냥 기다린다고 다시 70대 수급자와 한다는 보장이 없으니 다른 센타 등록하셔서 맞는 대상자 찾으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응원해요) 저는 물흘러 가듯이 해요 사람일이란 모르고 인연이란 또한 모르잖아요 돈도 중요하지만 사람이 돈을 따라가기보다 돈이 사람을 따라줘야 복된 삶이라고 봐요 저는 아니면 여기까지인가부다 하고 다른 어르신 만나요 맘편히 가지세요 미련을 둘수록 이런저런 갈등을 격는 자체가 더 힘들어요 더 좋은. 인연이 기다리고 있으시길 기도드립니다
센타 실업급여 해 달라 하셔요 퇴원해서 집으로 오는 것은 힘들 듯 합니다

이 집말고 다른센터에서 일하고있어 실급은 불가능해요
다른 센타 4대 들어가는지요 다른센타 4대 안 들어 가시면 가능해요 제 친구도 그렇게 해서 실업급여 받았어요

4대 들어가요

많이 힘드시겠어요. 우리네 들이 방문 요양 들어 갈때 젤 힘든 부분이고 어려워 할 때가 입원을 자주 하시는 분을 만났을 때죠. 보리 나무님 상황을 잘 아시겠지만 암환자들은 이런 일이 자주 발생하고 반복이 되기 때문에 제 맘 같아선 다른 분을 만나는 게 오히려 더 나을 듯 싶네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