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3층주택사시는 할머니 눈만오면 1층부터 3층까지 계속쓸고 옥상올라가는 계단도 계속쓸고 ㅠㅠ

진짜 속상하네요ㅜㅜ

노란 봉투 법 시행 후 사용자보다 일하는 사람의 목소리 및 권리가 하늘을 찌르는데 요양보호, 장애 활보 등 유사 직종 종사자들도 머리띠 두르고 권리 주장해야 합니다!

센타장이 베란다 청소하고 구석구석 청소해주라고 해서 땀범벅흘리며 5일정도 청소끝나니 종교안맞다고 다른사람 넣었습니다

먼접보고 먼저 나왔는데 센터장이어르신한테 그러더래요 이것저것 다 시키라고 센터장이라는것이 이래서 되겠습니까 아무리 돈이 좋다고해도

그러니 미친듯이 너도나도 센터차리잖아요 가만히 앉아서 물론 나름 일하겠지만요 4등급기준으로 1인당 35만원은 떼먹을걸요 많으면 많았지 적지는 않을겁니다 거기다 사회복지사 급여도 국가에서나오구요 시스템이 잘못되도 너무 잘못됐어요 죽어라 일하는 현장에서 고생하는 요양쌤들은 돈도 센터에 많이뜯기고 대상자 갑질에 너무 구역질나는게 현실입니다 그런데도 안바뀌는 이유는 뭘까요? 나라에서 통합관리해야하지않는이상 안바뀔겁니다 서로들 이해타산이 맞물려있으니까요 요양쌤들도 본인이 자처해서 파출부하는분들이많구요 그러니 어떻게 바뀌어요 안바뀌어요 싫으면 안하는수밖에요 전 정말 지쳐서 못하는게아니라 너무 아니꼬아서 안합니다 노다지 사업이라잖아요 ㅋㅋ 봉사정신.희생정신. 그런마음 전혀없는곳이 이런 재가센터 요양원 이런곳이더군요 배려도 상식도 고마움 이런거 일절없는곳 돈에 혈안이된곳 사람을 아무렇게나 해고하고 또 구하고 해고하고 진짜 최악입니다 마음을 너무 많이 다쳤습니다 지금도 생각나면 열이올라서 미칠거같아요 쌤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요양쌤들 당당하게 화이팅입니다.
나라에서 통합관리해야된다에 한표던집니다 태그찍어서 관리하는걸 만들었음 통합관리시스템도 가능하지않나싶어요 각 동네마다 동사무소가있듯이 동사무소안에 다른부서를 만들면 실업자들 젊은애들많은데 일자리창출도되고 관리하면 월급도 지금보다 개선되지않을까요? 말이 13000원이지 걍 최저시급계산입니다 요즘 편의점도 주휴.퇴직금 등 다주는데
사람 간을보고ᆢ노예일지 상인일지 판단합니다 우리도 어르신들도 일생을 살아오면서 사람 대하는걸보면 인격이 보입니다 우리가 먼저 간을봅시다~~~매의촉과 눈 으로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