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생님이 안타까워서 그런거고 저부터도 딱 선생님이라기보다 그렇게되어가는 상황에 속상해서 너도나도 그랬을거예요 선생님! 상처받지마세요 그냥 아~그렇구나 이렇게 털고 지나가시면 될거같습니다 마음 다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오늘도 기운내시구요 힘들지않게 일하시며 행복하시기바랍니다 우리요양선생님들 모두 존경합니다.
저도 이런 상황 안만들려 노력했어요 센터장이 되려 보호자기만 살려 주고 직접 말한마디 못전했고 조만간 그만할생각입니다.캐미시어께선 요보사가 이신가요?

네 전 징글징글하게 싸웠어요 부당한거시키면 때문에 선생님 고충 알고도남아요 이일이 부당하고 억지부리는게 정말힘들죠
아 그러셨군요

센터는 절대적으로 대상자 편입니다 옳고 그른거 그들에겐 관심없어요 그저 돈으로(대상자)보구요 재가요양보호사는 알바니까 사람 구하면 그만이라 관심없어요 일할거면 내가 골라서기야하고 내가 센터장과 대상자랑 맞짱떠야되요 그러니까 힘든일 부당한일 하지마시고 정 안되면 공단에 신고하신다고하세요 어느정도는 먹혀요ㅎㅎ 선생님 ㅎ화이팅
센타에고충처리함 아무쓸모없어요 우리샘들도 공단에 고충처리함이있으면 좋겠네요 저도담주까지만 일하고 스만둡니다 속시원하네요 우리선생님들스트레스 받지마시고 힘내세요^^
공단에 전화하면 고충처리반 직원들 나옵니다
그래요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예!여러모양의 고충 다들격으시면서도 어르신 케어하시면서 이렇게 서로 이야기나누면서다독이는 글 좋습니다 저는두명의아들이서울,대구,살고있는데 어머니 쌀을보내주지않아 센터에3번이나 말해도보호자 한테 전화한통안해주었어요 물론 직접제가 보호자께 쌀없다고 전화했는데 서로미루고 택배로보내달라 해도 오리무중,7되우리집쌀 가져다밥해드리다 그만두었어요! 잘해드리는것 끝이 없다는것 깨닫고 지금은3년차되다보니 지혜롭게잘지내고있습니다 일찍히 이런 소통의길을 알았다면 도움을받았을텐데하는아쉬움,,,,,,,

닉네임부터 바꿔 보세요 앞으로 ^^ 혼미 ^^한 상태는 피해 가세요
같은 요보 입장에서 안타까워서.. 더는 당하지 마시라고.. 언니.동생이라생각하고 같은 편이라 생각하고... 고마워해야할 부분일듯요.. 저 같으면..
공단에 신고 하세요 그런걸 갑질이라고 하는겁니다 부당한 대우 대기업에만 잇는게 아닙니다

말해봤자 센터장은 대상자편이예요. 옳고 그름은 없어요. 젊으니까 저더러 사과하라고 합디다. 도둑 취급하고 없어진 물건 찾고도 미안하단 말도 안하고요. 어리하다느니 모가지 자른다는 막말도 하셨는데 어르신이 막말하신거는 화가 나면 무슨말을 못하냐고 어르신 편을 들어요. 저도 올해까지만 하고 안합니다. 노인네들 징글 징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