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차안가지고가니모르겠어요

집앞 사유지면 개인땅이니 무단침입으로 시유지면 개인땅이 아니여서 세입자 차량만 주차권리 주장할 수 없음요

그래도 세입자들이 주차하는 공간인데 막 주차하신다는걸까요? 본인이 주차해야되는데 그 차량이 잇으면 어떻게하실건데요?
특히 ㅊㅁ짬뽕집 오시는 분들 앞에 빌라안쪽에 당당히 대고 가시죠.어느땐 연락처도없이.어디나중국집이라고하는덴 짜장짬뽕은 기본일텐데 여기까지 오셔서 드시겠다고 막무가내 주차하심 난감해요.

어딜가나 주차문제가 심각하네요

주차 근처 공영 많은데, 아무집이나 막세우시는게 문제에요. 지금 낮이라 자리 많거든요.
글쓴님 마음 충분히 이해됩니다. 단순히 “차 한 대” 문제가 아니라, 내가 사는 공간인데 반복적으로 외부 차량 때문에 불편을 겪다 보면 스트레스가 계속 쌓일 수밖에 없어요. 특히: - 내가 주차하려고 할 때마다 자리가 애매해지고 - 특정 중국집 손님 차량이 오래 세워져 있고 - 근처 공영주차장도 있는데 굳이 여기까지 와서 주차한다고 느껴지면 “왜 내가 내 집 앞에서 계속 불편해야 하지?”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자연스러운 감정 같습니다. 다만 주차 문제는 서로 예민해지기 쉬워서 처음부터 감정적으로 부딪히면 오히려 더 큰 스트레스로 번지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 먼저 차분하게 불편을 전달해보고 - 반복되면 안내문이나 관리 요청 방식으로 가는 게 글쓴님 스트레스도 덜고 갈등도 줄이는 방법일 수 있어요. 예를 들면: “여기가 세입자 주차 공간이라 자주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가능하면 근처 공영주차장 이용 부탁드립니다.” 이런 식으로요. 글쓴님이 예민한 사람이어서가 아니라, 생활 공간 문제는 반복되면 누구라도 지치고 화가 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말씀드려도 말안듣고 남의 집 주차장에 되시더라구요...
사장님과 대화가 안됨 주차장 표시때 사용하는 주황색 표시등 세워놓고 푯말이나 안내글을 써서 손님들이 주차를 못하게 막아야겠죠~ 자칫 싸움소재가 다분하니 화분을 놓는다거나 뭔가 막 편하게 주차하기 힘든 환경을 만들어야할듯 합니다

싸움거린안되긴하는데 너무 말이 안통하시더라구요... 아무리 요양사라지만 이건 아니다 싶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