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전하실수있음 주간보호 가세요 아이도 있으시면 요양원은 힘들지 않을까요
그때는 아이들이 초4됩니다 ㅎ힘들까요??

힘든부분도있어요.비위약하신분들은.기저기케어냄새에구토하기도해요.저는실습때남자어르신설사에그자리에서구토를해버렷어요.
앗,,그렇군요 ㅜ ㅜ전 운전은 무사고15년차예요 ㅎ다행히 운전은 해놧네요 ㅋㅋ 주간도 생각해볼게요!!주변에 있는지 봐야겟어요 😂

저도 아이들이 있고 요양원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주간 만 하시고 남편분이 도와주시면 가능하실거 같아요
그냥 부딛혀보세요
그쵸^^해봐야겟네용

요양원 갠찮아요...
👍

저는 주간보호 보단 요양원이 더 나아서 요양원 일하고 있어요. 체계적으로 일배우겠다싶어서요. 월급도 이정도 괜찬은거예요..
제가 재가는 절대 못하구요,음식이안되서요 ㅜ그이유하나로요 ㅎ요양원이 집건너편바로있어서 집앞이라 미리 고려해보고있어요!!!저도 체계적으로 바닥부터 배운다고 생각하고 가야겟어요.!!!

대신 주위에 애들케어 확실히 도와 줄사람이 있어야해요.. 아이에게 문제생겨 야간근무때 자꾸 빠지게 되면 원에 피해주는일이니 나에게 마이너스에요. 관리자는 어떤식으로든 날 평가하고 있다는걸 늘 잊으면 안돼요 ~
그쵸~~~지금으로썬 아빠공무원,엄마교사로 퇴직하신 친정부모님이 바로옆에 가까이계세요 ㅎ두분다 평생 노후놀다가 가시는,,ㅎ남편도 금융권다녀 칼출칼퇴라 고려는 해보고있어요!!
39세시면 일단 해보고 판단하시는게 좋아요~
넵!!!감사합니다!!도전해보고 판단해볼게요!!!

잠시 재가해보니 저는 음식 빨래청소 이런것들이 싫어서 병원으로11일날 출근하는데 괞찬을까요~~?
전청소빨래는 기깔나게하는데 음식은 아예안해요 지금도요,,, ㅜ ㅜ 카페는 레시피있으니 그대로제조하면되서 ㅜ

재가는 1대1케어지만 요양원은 일이 많이 힘들겁니다. 와상어른들은 체위변경과 기저귀케어도 해야하고 프로그램있으면 휠체어이동도 해야하고ᆢ신중하게 생각해보고 하세요
넴^^생각많이해볼게요 감사합니다!

애가 어린데 야간을 하는 요양원은 비추입니다
아,,!!초4도 어리군요 ㅜ ㅜ 중등은되야할까요 😂 친정엄빠 다가까이살구 남편도 칼출칼퇴라 생각해봣는데 그부분도 다시생각해볼게요!감사합니당!!
초4아들 있어요. MD 아니면 못해요.애 아프면 MD도 눈치 보여요. 양육 도움 받을곳 있음 상관없어요.
아,,!!!그럼 전 그때까지 카페알바해야겟네요 써주는곳잇으면요 😂
음... 저라면 시간 투자해서 복지사 딸거 같아요~ 나이가 젊잔아요~ 미래를 보고..
복지사따면 뭐가달라질까요?제가 그게 확실히 생각이 안서서 복지사를 딸지말지 고민도하고있어요!!

저 온라인으로 복지사 공부하다 6개월하고 그만뒀어요.. 복지사로 근무하게 되면 어떤일을 하게될지 검색해보니 엄청 폭넓은 일을 하는데..받는돈은 그닥이더라구요. 주위에 스트레스 받는다고 얘기하는사람도 많구요.. 일하는게 내성격과 맞아야 하는것두 있어요..
저도 주변에 복지사 요양딴친한언니가있는데 일을 하셧는데 받는돈에대해서 이야기하시더라구요 치위생사 하시다가 애기낳고 애기도 중고등이라 햇는데 차라리 치위생이 낫다고하긴햇어요 ㅜ ㅜ
30대이시면 공부해서 사회복지사 따세요 그후 요양보호사 따면 더 쉽게 딸수 있고요(취업에 플러스 됩니다 ) 아이가 중학생 되면 그때 요양원 근무 생각해보셔도 늦지 않아요 야간근무가 있기 때문에 아이가 초등학생 이면 아직은 힘들어요 요양원은 똥기저귀케어해야하거요 어깨도 튼튼하셔야 합니다 월급 260 써있어도 4대보험 떼고나면 아마 240정도 될거에요 사회복지사 따면 재가센터에서 주간보호센터에서 근무 가능합니다 (의무적으로 사회복지사 1명 채용해야 하거든요)
그런부분도있군요,, !!사복도 따보고 요양원은 아이들중학교때로 고려해볼게요!!! 재가센터는 그런부분이 있군요!!! 사복있고 뭘할지 결정해야겟어요! 감사합니다!

간호조무사 추천해요~
복지사는 행정업무와 상담등 민원을 많이 보게 됩니당 그래서 성격이 차분하고 체계적이면 도움이 됩니다 글구 노인복지회관이 근처에 있으면 생활지원사라는게 있어요 이건 거의 정서지원이라고 보시면됩니다 집에 가서 이야기하고 말상대해드리는거예요 대부분은 그렇게하고 어쩌다 요양사처럼 간단한 집청소나 빨래정도 부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생활지원사라는게 요양사와 달라서 시니어들 일자리로도 각광을 받고 있어요 단점은 시급개념이라 보수가 작지만 시간을 조절하기 좋다는 장점이 있어요 보건복지부에서 고령화 노령화땜 통합관리 개념을 갖고 집 병원 한의원 약국들을 연계해서 장애등급이 없는분들에게도 혜택을 늘려가고 있어요 앞으로 시니어사업은 점차 증대될것입니다 운영을 하려면 기본적으로 사회복지사 자격증이 있어야하니까 일단 따놓으세요 아무리 내용이 복잡하다고해도 다 사람들이 하는 일이니까 밝고 쾌활한 성품이 큰장점이 될것입니다 응원합니다!
상세한답변감사합니다^^너무너무도움됩니다♡
전재가 두군데하는데요 어르신들이 본인들이 세탁기 따돌렸다 그리고 음식도 가끔씩 하고요 어르신들잘만나면 잼있어요 첨에는 적응하기가 그렇지 맞춰드리면 좋아하시고 일많이하지말라고 하시곤해요 좀쉬라고 좋은분들도 많아요 주간보호센타 두달했는데 빡신데 들어가서그런지 어르신들많아서 바쁠땐정신없더라구요 전일대일이 좋아서 재가합니다
전음식만아니면 청소빨래는 기깔나게해요 ㅎㅎ 케바케네요 ㅎㅎ
여기저기 경험해보고 맞는곳에 하세요 홧팅하세요 ^^
저는 요양원 근무했었는데 지금은 재가하지만 요양원은 교대 근무라 말 그대로 일요일 근무 휴일근무 시케줄에 따라 무조건 해야됩니다 글고 젊은사람이 하면 똑같은 요양보호사라도 나이 드신 요양보호사가 수근거려요 젊은데 똥기저귀 갈러왔다고 ㅎ 우린 나이 먹어서 한다고 ~~완전 경험자 잘 결정하세요~
앗그래요?수근거려요?요즘시대 젊은사람이 같이 일해주면 고마운거아닌가요 ㅎㅎ저출산시대에ㅎ 다같이 늙어갈텐데 언젠가는 본인도 받을상황이 생길텐데 ㅋ대상자도아니고 같은직종일하는 사람들이 그러는군요 ㅎㅎ고령화시대에 같은 요양보호사들끼리 별에별사람이 있네요 ㅎㅎ 전 부모님 케어할거라고 딴거라 그부분은 생각도못햇네요 ㅎㅎ

밝고 아주 긍정적 사고이시네요 젊음이란 큰 자산도 있으시고 나름 고급 인력이니 요양사 보다는 더 좋은 직업군이 많이 있을거 같아요 요양원에서 좋아 할거 같아요 젊은 인력
감사합니다^^ 지금하는일이 멈추게된다면 해볼까도 생각하구있구 미래에 대한생각이 많아지네요,,!!!

미리 인생계획하고 설계하는 마인드 좋으세요 미래에 대한 걱정 두려움은 나이가 드니 더 큽니다 미리 미리 준비 많이 해두세요 사회복지에 관심있으시면 저도 복지사 추천하고 싶네요 나름 전문직이니
저희부모님이 교사,공무원으로 퇴직해서사시는거보니 전 그에비하며노후준비가 더필요하다는걸 느끼고 있어요 ㅜ ㅜ

벌써 요양일 하시기에는 너무 아까워요 ~~ㅎ
ㅎㅎㅎ 지금은 카페에서 많이불러주셔서 하러다니구있어요 😂 나중에 저도 나이가든다면,,,제2의직업준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