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두 간호사이지만. 부모님요양병원 안보낼려구 자격증 땄습니다. 부부가 따놓으시면. 건강보험에 혜댁이 있어요. 사회복지사쌤들도 자켝증따거든요.

무슨혜택인지 알려주세요
(응원해요) 이분은 참 따뜻한 마음으로 일하시는 분 같아요. 글 전체에서 “돈보다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특히 50대에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닌데, 낯선 환경에서 어르신들을 부모님처럼 대하려는 태도 자체는 정말 귀합니다. 다만 지금 겪는 고민은 요양 현장에서 실제로 자주 생기는 문제이기도 해요. 핵심은 이거예요. “좋은 마음”과 “지속 가능한 방식”은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이분이 잘못한 건 아니지만, 몇 가지는 조절이 필요해 보여요. 1. 사비로 간식·물건을 계속 사드리는 것 처음엔 따뜻해 보이지만 현장에서는 문제가 되기도 합니다. 이유는 실제로: 다른 보호사들과 비교가 생김 어르신이 특정 보호사만 찾게 됨 보호자 민원이 생길 수 있음 경제적 부담이 커짐 경계가 흐려짐 그래서 선배들이 말리는 건 “정이 없어서”만은 아닐 가능성이 큽니다. 오래 일한 분들은 “처음엔 다 그렇게 시작했다가 지친다”는 걸 많이 봤을 수도 있어요. 2. 남녀 역할 구분 문제 이 부분은 조금 현실적으로 볼 필요가 있습니다. 글쓴님 마음처럼 “다 똑같이 돕고 싶다”는 건 좋은 생각이에요. 하지만 요양 현장은 어르신의 성별·수치심·신체 접촉 민감도 문제도 함께 고려합니다. 특히 여성 어르신 기저귀 케어나 목욕은 시설 방침이나 보호자 요청 때문에 제한되는 경우가 실제 있습니다. 이건 “남자라서 못 믿는다”만의 의미라기보다 혹시 모를 오해·민원·사고 예방 차원의 운영인 경우도 많아요. 그래서 너무 상처받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3. 지금 가장 중요한 것 지금은 “좋은 사람”보다 “오래 일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게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요양 일은 체력·감정소모가 굉장히 커서 초반에 너무 헌신적으로 달리면 번아웃이 빨리 옵니다. 오히려 오래 가는 분들은: 선을 잘 지키고 팀 흐름을 존중하고 무리하지 않고 꾸준히 친절한 분들 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권하고 싶어요. “따뜻함은 잃지 말되, 혼자만의 방식으로 너무 앞서 가지는 마세요.” 지금의 진심은 분명 어르신들도 느끼고 계실 거예요. 다만 그 마음을 오래 유지하려면 본인 체력과 조직 안의 균형도 같이 지켜야 합니다. 그리고 3개월차인데도 이 정도 책임감이면 충분히 잘하고 계신 겁니다.

말씀 감사합니다~혼자만의 방식으로 너무앞서 가지말라는 말씀 다시한번 저행동을 되돌아보게 합니다~기슴깊게 새기겠습니다~
요양원는. 정해진. 시간에. 드리는걸루. 알고있어요. 그리고. 잘못하다. 탈나시면. 책임도. 묻게되고 방문요양사도. 같아요. 난. 그냥. 사드린건데. 그걸먹고. 배아프시다. 체햇다. 하시면. 다시. 는. 못하겟더라구요. 일은 일이니까요 ㅠ
님께서 사다드리고 어르신챙기는것은 칭찬할일입니다 하지만 후에들어오시는분 이 그리못하면 차별이생길까봐 아마 그리못하게 할겁니다
저는 재가를 다니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응원합니다 요양원근무 생각도 있지만 선생님처럼 입사 선배로부터 이런저런 텃새라 하나요 저 하기 나름이긴하지만 스트래스 받더라구요 학원동기들 얘기들어보면요 재가도 뒤에가는 선생님 힘들다고 음식 가져다주지 말라고 하듯 저는 선생님 마음 가는대로 하시길 응원합니다
이제 3개월 되셨으니 열심히 하시려는 의욕 보기 좋습니다. 제가 4년차 요보사로서 감히 한 말씀 드립니다.저도 요양원 근무하고 있구요 퐁당당 근무입니다.어르신들 생각해서 간식을 사비로 사드리고 싶은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되지만 그렇게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좋은 마음으로 하시지만 다른 선생님들은 간식을 사오지 않는데 하며 어르신들께서 선생님들을 비교하시는 일이 생깁니다. 그리고 그 간식이 어르신들의 그날 건강상태에 직결됩니다. 하루가 다르게 어르신들의 건강상태는 변하기도 합니다. 소화능력이라든지 삼킴에 어려움이라든지요 선생님이 사 드린 간식을 드시고 어르신께서 만약에 탈이 날 경우에는 선생님께 책임이 있습니다.저는 위의 두가지 경우를 많이 경험했습니다. 회사에는 직원으로서 지켜야 할 규정이 있듯이 요양원도 직장이기 때문에 지켜야할 규칙과 규범이 있지요 선임 선생님들께서 하지 말라고 하는건 지켜야 할 규정이기도 하겠지요 사사로운 감정으로 짠해서 안쓰러워서 뭔가 좋은 마음으로 드리고 싶어서 그런 마음은 배제하시는게 좋겠습니다. 그게 오히려 큰 문제가 되고 결국은 어르신들께 피해가 간다는것을 유념하십시요.

조언 감사합니다~
연차가 오래 되더라도 어르신들을 대하는 따뜻한 마음은 변치 않으시돼, 선임 선생님들께는 늘 배우는 자세로 일하시다 보면 어느새 성장해가는 모습을 선생님 스스로가 느끼실거예요. 간혹 힘들때도 있지만,보람도 크고 사명감도 생깁니다. 어느 조직이나 마찬가지로 선생님들과의 관계도 중요합니다. 룰을 지키면서 너무 앞서지도 쳐지지도 않게 일하시다 보면 잘 하실거예요 다만,저는 궂은일은 내가 먼저 한다는 마인드로 일하고 있습니다. 파이팅하세요!

마음이따뜻한분이네요힘내세요
내 나이 71세 요양병원에서 일하고 있는데 어르신들 한테 간식 특별한일는 않하기는게 좋아요

@대단하세요존경합니다

공동사회 갇은게 있지요 ,단체일은 룰이란거두있고 너무튀어도 미움받을수 있어요 좋은일하시는대 보기는좋으내요 ^^

일반 직장 다니시다가 요보사 일하고 계신 남성분을 글로나마 뵙게 되니 반갑네요.^^ 대상자 분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정성껏 살펴 드리고 계신 점은 칭찬 해드릴만 하지만, 규정에 있지 않은 섬김은 다른 요보사님들께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오랫동안 그곳에서 모범 되게 잘 섬겨 드리시되, 특별한 행동은 자제하시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화이팅입니다~^^

공동 생활이니 선배님들를 따라 하시는게 편하실듯요
그리하시는맘은 내부모같아 하시는거지만 공동체에서 독단적인 맘을베푸셔도 좋은일이아닌듯합니다. 다른 선생님들도 생각하셔야지요 그분들맘이 편하실까요? 제생각인데 선배분들하시는데로 같이 따라주시는게 순리아닐까싶네요~~

열심히 하시려는 마음은 좋지만. 다른분들과의조화도 중요한것 같아요 간식을 개인적으로 사다드렸다가 혹 안좋은일 있으시면 안될거같구요 선을 지키시고 신입이시니 틔지않게 협력이 되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요양보호사는 가정방문 재가요양보호사인 저의 친구가 김밥두줄을 집에서 싸서 갖다드렸는데 한줄은 그날드시고 괜잖았어요 다른 한줄은 밖에 뒀다가 다음날 드시고 설사를 만나서 휴일이라 쉬고있는 친구한테 전화가왔대요 니가 김밥 이상한것 싸가와서 내가 배탈이났다구 대상자가 하룻밤 지나서 드셨는데도요 저는 이걸보고 느낀게 어르신들 먹을것 뭐드리면 탈이 날경우 책임이 따르더라구요
(응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