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차피 세탁기로하기땜에 긔의. 다 해주는 편입니다 ㅎ

그런가요 배울땐 그렇게 안했잖아요

배운대로 책 대로 하는건. 그이 엄음 ㅎ
세탁기 쓰지마란 애기네요~ 요즘세상에 애기옷도 아닌것을 손빨래를...힘드시겠네요. 배운대로 하심이 젤 좋은방법일듯합니다.
요보사 일 녹녹지 않습니다 한번 해 주면 끝까지 입니다 더 요구가 많아집니다 빠른 판단 필요요~
이런경우 본인생각을 정확히 전달 하셔야해요.어르신 케어하러 방문 하는것인데 제3자의 케어는 거절 하셔야된다고 봅니다.나중에는진짜 파출부 취급을 받아요.세탁을 해놓은건 널어줄수는 있어요 하지만 남동생은 별개의 인물입니다.목적이 어르신이라는걸 생각 하셔야 된다고 봅니다.어르신만을 케어한다 생각하심이 좋을듯 합니다.말을 안들어 주거나 기분나뻐하면 그만두심이 정답입니다.

정말 공감이 됩니다 본인의 생각을 정확히 전달 해야겠네요

네 정당한 사유를. 말해주고 그집에서 자르면 잘리시고 다른집 가세요 좀 기다리시면 일 나와요 저는 멀더라도 맘편한집이 더 좋더라구요 꼴난 일하면서. 계속 참기만 하면 쌓이고 쌓여서 맘이 힘들면 암걸려요 암. 글고 이것저것 해주면 관절이고 뭐고 더아픈 나이대들인데 쌤집이 돈 되게 많고 집에 일이 없어서 맘편하고 다 나한테 잘하면 일터에서쯤은 스트레스도 좀 받아도 되지만 그게 아니시면 상대방 기분 안 나쁘게 어르신^^~ 그러면서 요양사 업무 범위 얘기해 주면 될거 같애요 저는 어르신 원래 어르신것만 해주는 건데 빨래가 되게 많네요 그런식으로 한번에 못알아 들으면 웃으면서 몇번더 얘기하고 하면 좋을거 같아요 너무 정색하고 얘기하면 갑분싸 되잖아요

좋은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말이 요양보호사지 가사도우미랑 같아요 밥.빨래.청소.집안일다 해주길원해요 뭔가 요양보호사가아니라 가사도우미로 착각들하시더라고요
센터에 알리고 중간역할을 센터에서 해줘야하는 부분 입니다 요즘 누가 손빨래를 합니까
맞아요 요즘 개념있으신 어르신은 바닥딱는 걸래도 일주일치 준비해놓으시고 휴무날 빨아서 월요일에 가보면 항상 깨끗이 빨아 놓으십니다. 그런어르신은 한가지라도 더해주고싶죠.

여러의견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무조건 센터랑 조율하시는 게 나와요. 직접적으로 말하시면 서로 감정 상하니까 제가 일을 5년 이상 해보니까 그게 제일 편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