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상자 바꿔달라 못하나요???
이젠하기두 실어유 ㅜㅜ

가사일 시키면 속상하죠 최소한만 해드리세요 밥챙기고 설거지 주변 치우기 이정도만 ... 우리가 우리의 권한을 지켜야합니다

가만히 앉아있는꼴을 못봐요. 걸레질이라도 해야되요. 인식이 파출부라 생각하나봐요.

가사도우미는 청소만하지 보호사는 끝이없어요
보호자도 파출부 식모 취급하죠 ㅎㅎ 이거해라 저거해라 세탁기 유연제는 탈수후 다시 헹궈 통속에 넣고 탈수해라 곰팡이핀다 그릇은 싹닦아 수납장에 이불은 이틀에 한번세탁 등등등이불 털어라 긴 작대기로
진짜 어이없네요 ~~
개욕나오네여
대상자는 잘 만났지만 보호자잘못만나 가사도우미하다 나왔으유
무슨 이불을 2틀에 한번씩 세탁을 하냐고 완전 갑질이네요~그런집은 그 누구도 못 하겠어요
건조기 사서 건조기에 털으라 하세요 요즘 긴 작대기?로 이불 터는 사람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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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나이가 있어 요양원은 힘들거같아 재가 한집 정도 해보려 했는데 걱정 되네요. 아직도 이상한 사람들이 많은거 같아서
그 옛날 사람들 식모 종부러먹든 시절 처럼 생각하나보네요 ㅜㅜ. 이런집들은 공단에서 교육을 단단히시켜서 요보사 들여야될것 같아요
저는 나이를 떠나 할마귀들에게 질렸어요 차라리 남자어르신들이 낫더라구요

변기관리나 목욕 주변정리정돈은 요양보호사 업무이지요.

식당가서 설겆이 하는게 속편합니다 ㅎ
이~~룬~~ 이런 집구석에는 아무도 안가줘야 즈그들이 고생해봐야 알라나요?

오늘죽어도이상할거하나없는노인이 평생살수있을것처럼~~늙을수록욕심이더많아진다는말이있듯이 나이들수록내려놔야되는걸모르나봐요 안타깝죠 ㅠ

선인장님도 똑 같이 늙어가면 노인입니다 욕심안부릴것 같지요 똑 같습니다
노인이라고 다 똑같지 않죠.늙어서 욕심이 는게 아니라 원래 욕심많은 사람인거에요.사람 인성 안변해요
저는 재가.2집 하는데 오전어르신.93세인데 우울성.치매.말곤 힘들게 하는게 없어서.너무.좋으신대. . 대상자마다.성격이신거같아요.

맛습니다. 치매어르신들도 아기하고 똑같아 폭력성만 없으면 살살달래주며 맛추워주면 재미있다고해요. 좋은하루되세요.샘들!! 핫팅^^
요보사권리나라에서 바로잡아죠아댓들

저도 요보사자격증이있어서 재가 쪽 일을 해볼까하고 자주보는데 쉽지않을것 같아서 걱정이네요
진짜 캐바캐예요

진짜 대상자와 보호자두분을 동시에 잘 만나야 해요. 한쪽만 좋아도 피곤하더이다
대상자는 굿인데 보호자는 매일 방충망 갑자기 촥촥 열고 갑자기 처들어와서 생지랄을 하고 50년 방치해놓은 집 묵은때 다 벗겨라 씽크대 개수대에 20센치는 더되는 음쓰 처넣어놓고 방치 부엌 쓰레기통 구더기가 버글버글 식모 데려왔으니 싹 정비 한다 생각이었는지 거울 안쓰는방에 있는거 저거좀딱아라 지가 나이많다고 동생이네 말깐다 개무식ㅜ 안딱았더니 태클 걸기 시작 사사건건 트집 쿵쿵쿵쿵거리며 마루 돌아다니고 공포심 유발 관둘때 어르신보러는 오고싶은데 며느리가 미 ᆢ이라서 오고싶지않다했어요 전화와서 왜관두냐는거 야 이양반아 당신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봐라 내가 왜 관뒀는지 머리가 있으면 하고 끊어버림

노인네들이 자기들이 못하는거 남의 손을 빌리면서 사는 사람들이 요구사항이 많으면 우리는 다른곳 선택해야 됩니다

그런분들은 센터에 보고 하고 안가면 됩니다
저 내일부터 다시 일시작 가봐야알듯 면접없이 바로 출근하라는데

대상자을 잘만나야 힘들지않아요.재가에는더욱더 ~~샘들!! 힘내세요.핫팅!! 샘들이있어 어르신들이 오래도록 행복하죠.샘들은 천사예요. 자식들도못한일 하시니. ~~ 그야말로 천사입니다.
대상자는 아문소리안하지만 보호자들이 요양보호사을 가사도움이 치급해유 인젠 요양보호사 질렸이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