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퇴근길에 보니 성수동에 현수막이있는데 80 만 요보사 노조 조합만들자는 현수막있던데 사진 찍어온다는것이 마트에 장보고 깜박있고 그냥왔네요 내일 다시 가서 사진찍어와 자세하게 봐야겠어요 우리도 노조 만들어야할것같아요 무한정 인권 무시 받는것은 안될듯요
버스도 노조가 있는데 그렇게 단결된 힘이 있어 임금도 결국은 인상되고 노동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가는게 아니겠습니까? 저도 잠시 요양일을 그만두고 쉬고 있는데 어딘가에서 시작을 해준다면 힘을 실어드릴 용의기 있습니다 이대로는 안됩니다 제 나이 이제 55세 어릴때 제법 지할말 다하고 똑부러진다는 소릴 듣고 컸는데 이제 아들도 다키워 사회인 만들어놨고 집에서 솥뚜껑 운전할일도 크게 없고 일단 돈버는건 접고 대한민국 요양보호사들의 현실을 알리고 이제 노노시대 노인이 노인을 돌보는 시대가 곧 도래하는데 감정노동과 육체노동을 함께 하는 우리네 요보사들이 현장에서 임금으로라도 보상을 받아야지요 6월3일 선거도 끝났고 지역 젊은 시의원이든 누구든 만나서 심도 있는 논의를 해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대로는 안됩니다

맞습니다. 우리도 단결된 힘으로 노조든지 협회든지 만들어서 우리의 목소리을 낼때라 생각합니다.
우리의 목소리를 내서 장롱면허 요보사쌤들을 당당하게 일할 수 있게 해야합니다 일본도 캐나다도 최저임금은 아닙니다

맞아요. 하와이.미국에 일하는 친구들도 고소득이라더군요. 우리나라처럼 어르신케어 더하기 파출이 아니고 전문인력으로 대접받더라구요.
제 친구도 캐나다로 시집갔는데 아주 고소득이고 당당하게 대접 받으면서 일합니다

우리도 꼭 그렇게 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저도 한목소리 보탬되겠습니다.
(좋아요) 저도 선듯 하지못하는 장롱요보입니다 개선책이 절실합니다
다른나라 다른것들은 잘도따라하던데 요양보호사도 즘 배워서 도입했음 좋겠네요

저도 공감 합니다~^^

하려면 구체적으로 하셔야 합니다 그 과정이 어려울수 있습니다 뜻 있는 몇몇분들 먼저 만나서 대화부터 해야 하겠지요 만날 장소 시간 정해서 만나 의논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