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작년갓던집 지금또다시다녀요남자독거 73세정도? 이혼햇는지? 이세상 모든여자. 모두미워함 어떤샘은 말많이한다고 지랄 어떤샘은 거짓말한다고? 아파트안살면서 아파트산다고 펑쳣다나? 나는성격아니까 할말만하고 다른방에가서 앉아잇다가시간되면 옵니다.

가방절대안가지고다님. 음식 안먹음 권해도 무조건 안먹음 보호자 빨래 세탁기에있으면 보호자들거 꺼내고 대상자꺼만함 쓰레기 버리라고 내놓으면 보호자한테 문자날림 안한다고 보호자설거지 어쩌다는하지만 자꾸그러면 전화하거나 문자함 이러면 곤란하다고 예의지키라고함 대상자가 다 그랬음 전에 보호사는 다 했다고 그럼 대상자 붙잡고 교육들어감 우리가하는일아니라고 그러면 보호자가 센터에전화해서 요양보호사 바꿔달라고함 그러면 나는 공단에신고한다고 부당하다고했음 그러면 센터에서 미안하다고 보호자 교육들어감 말나온김에 시급도 다시 조정함 12000원받을땐 13000원으로 일하면서 전 요양선생님 욕 무척함 그러면 난 전에했던 대상자 경우없는거 이야기함 그러면 흉보기멈춤 돈도안주고 심부름시키면 돈줄때까지 심부름안해줌 거지인가 꽁으로 해결하려는거 빤히보여서 더 안해줌 10분이라도 시간 초과될거같으면 센터에 바로 시간연장함 30분이라도 첨엔 저도 잘 못했어요 3개월쯤하다보니까 이러면 내가 빙충이가되겠다싶더군요 그래서 흔들리는 맘 다잡고 독하게 감정이입안하고 일에만집중했어요 그러니까 오히려 대상자 센터에서 무시못하고 대접하더군요 선생님들 제발 당신은 소중합니다 본인먼저 사랑하시면서 일 힘들게말고 주어진 우리일만하세요 오늘도 가열차게 일하십시요 가열차게는 이북말인데요 말이 재미있더라구요 ㅎㅎ

요양보호사로서 감사함을 느낍니다. 모든 요양보호사 쌤들이 쌤처럼일하시면 얼마나 좋을까요

총명님께서 이렇게 알아주시니 저도 넘 고마워요

용감하게 잘 살아오신 쌤님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내권리는 누가 대신 찾아주지 않습니다!

잘 하셨어요. 좋은 날들이 뒤이어 찾아 올 거에요
한수 배워 갑니다

나는초보인데잘가르처줘서감사합니다

저도자격증따서한집만열심히다녀다보니벌써일년이됐는데딸친구가하기로했다고그만두레요항당해서.네하고왔지요그리고나서퇴지금은주었는데고용보험은안해주데요왜그나고했더니센타장이내가그만두어서안해준데요.그래서나도당당히말했죠.출근하니딸친구가하기로해서그냥왔다고해도내가그만두었데요.어이없어서센타장하고싸우고말았네요그뒤로일년놀다가지금은좋은분만나서벌써일년됐네요.모두들힘내세요

그니까요 열심히 해줘도 얌체짓 의리라고는 눈꼽만큼도없어요 이바닥이 좋은데가서 다행입니다 정주지말고 일하세요 상처받지마시구요

좋은분만나서다행입니다
마자요 나의가치는 내가높여요 당당하게 할거안할거 구분하면됩니다 한수배워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