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맞는 말씀~~~^^

봉사 마음에도 한계가 있는것 같습니다 남은 한주도 파이팅하세요 ^^
화이팅해요^^
선생님들 즐건하루 되셔요~~
맞아요 아무나딸수있어도 아무나할수없는일인거같아요 진짜 봉사 희생 사랑 없으면 힘들어요 선생님들 화이팅입니다^^~

저는 6개월째 암환자 돌보고있어요 항암하러 해운대백병원 지하철타고다녀요 8번째 다녀오고 검사하러 4번다녀오고 8번째항암하러갔다 깜빡하고 항암주사신청을 안해서 혼났어요 여태 잘하다 한번실수로 화를 내시는데 얼마나 속상한지 저자신한테도 짜증나고 속상했어요 그만두고싶어요
고생이 많으십니다! 백번을 잘해도 한번실수는 크게자리하죠. 잘하는건 당연한일. 넘.잘하지마세요,정도 적절함이. 참.많이어려운일입니다.한번실수는 두번안하면 됩니다. 아픈분보시면 긴장해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암환자도 예민.보호자도예민 그래서 요보사는 그이상 케어하며 대처능력이 필요하더라구요 비우고 또.비우고 단련의 연속 연습이 필요합니다^^
수고많으십니다 저두 딱 한달된 요보사입니다. 첨엔 죽을것 같더니, 시간보내니깐 좀 나아졌어요. 요양원 출근하구요. 오늘 나이트근무라 자다가 가입하고 글 남깁니다. 봉사정신이 있고, 아무나 할 순 있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일... 퐈이팅 입니다. 수고하십시요!!

맞는말씀입니다
너무멋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