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성이 대단하세요👏
감사합니다!ㅎㅎ
저도 여기 글많이 쓰지만 그댁 요보사 하고싶네요 좋은 대상자분이십니다
고마워요 다음에 해주세요 우리샘ᆢ얼마 못하신다고ᆢ 72세이신데 저랑 동갑내기랍니다 ㅡㅡᆢㅡ 경상도 와 구리시ᆢ너무 머네요~^^ 그리고 저는 아프리카에서 35년만에 건강. 문제로 귀국한 선교사랍니다 복 받으세요^^
여기 경북 경산입니다 이사오세요 ㅎㅎ 너무나 머네요 매일 기차를 타고 출근해야 될듯요 잘드시고 건강히 잘지내시기 바랍니다 저한테는 모든 어르신들이 다 제 대상자나 마찬가지세요 꼭 저랑 상관없는 어르신도 심부름해드리고 안부묻고 그래 삽니다 인생 뭐 별거 있나요~~

슬리퍼가 이쁘고 편해보입니다 받으시는 요양사님 부럽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음이 따뜻하네요
감사합니다
어찌 맘에 안들수가 있을까요? 마음부터 마음에 쏘~옥 따뜻한 마음에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마음이 하늘입니다~^^ 이런 훈훈한 맘,오랜만에 느껴보네요~
감사합니다!
좋아하시겠어요!^^~ 생각해주시는 마음이 고마우시네요~ 제가 덩달아 기분이 좋네요!^^
저는 정신이나 몸이나 성하니 그렇고요 어렴 주시는 수급자님들은 나름대로. 우리가 측량치 못하는 힘 든 몸이나 정신이실껍니다 힘드셔도 크게 이해로 받아주시면 또 힘들고 어려움들도 작아지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아프리카에서 오랜 세월을 헌신.봉사하고 이렇게 허약해져서 결국 영구히 돌아왔지만 그들속에 있을때는 정말이지 처음에는 못견딜줄 알았는데 봉사하러 희생하러 왔다는 생각이 떠오를 때마다 이기게 되었답니다 선교사라는 임무자로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