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데 이런글들은 이카페에 들어오는 요보사샘들만 볼텐데ᆢ 아쉽네요
존재감을 잃으시면 모든게 끝이예요 자신의 존재감은 유지하시면서 일하시면 좋겠습니다
지인 요보사님께서 부모님생각이나서 이거저거 잘해드렸더니ᆢ 이젠 너무 당연시 하고 점점 수위가 ᆢ높아지고ᆢ 에구 메뉴얼 대로 해야하나ᆢ 이제와서 후회된다하네요

글읽고 마음이 따뜻해 지네요. 이런 생각들이 모여모여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겠죠? 항상 건행 하시길~요.

수국이 넘예쁘네요^^
감사 합니다 내가족이 멀리 있다는 이유또다른 이유로 가족 돌ㅈ봄이 않되는 보호자님 나름 부족함 서운한맘이 있다는거 백번 천번 이해 합니다 그래도 이렇게 고운 글로 요양쎔들에 어려움을 알아주시니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모든 보호자님이 글슨 님맘과 같다면 요보쌤들이 현장에서 힘듬없이 최선을 다하실건데 다른 보호자님들은 정말 자신이 갑이라는 생각으로 함부로하시지요 또한 거기에 손맞잡고 갑질하는 쎈타 암튼 어려운 요보쎔들 권리 찾기 운동하고 싶은 1인 입니다 긴댓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양쌤들 권리보호 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언제든지요

마음이이쁘네요 저도같은입장 이라서요 저희엄마는 몸이마니안좋으시면서 청소다하고 설거지 하고 요보사님기다리신데요 적적하신데 누군가찾아 오시는게 좋으신가봐요 ㅎㅎ엄마귀여우세요
사람이 젤로 그립다고 하시네요 나이들고 아프면ᆢ 친구도 떨어지고 다리아파 노인정도 못가시니ᆢ

감사합니다. 글 읽으면서 괜시리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고마움에 눈물이겠지요 ^^
그리생각해주시니ᆢ제가 감사 귤철에는 귤도 보내드려요 이런뇌물은 괜찮은거지요^^

물론정성을다해드려도부족할수있는게사람입니다그러나가정부취급청소부취급하는어르신들그건아니라고봅니다
대부분 파출부로 생각 하시는 어른들이 많아요
저역시 요양보호사 이면서 친정엄마의 보호자입니다 떨어져있지만 출퇴근 알림이 휴대폰에 전송되어오네요 과부가홀아비 심정 안다고했나요 저는 엄마를 보거나 전화로 신신당부를 합니다 아줌마가 아니고 선생님이라고 뭘 해주시길바라지 마시고 함께 시간을 보내시라고 엄마딸이 대우를 받을려면 엄마부터 마음심보를 이쁘게 쓰셔야한다고 그럼 엄마는그럽니다 내가 뭐라카나 아무소리도 안한다~~ 대신에 국과반찬은 제 담당입니다 집에서해서 배달을 갑니다 힘들게 일하시는 모든선생님들 쉽게 바뀌지않습니다 그냥 내 할일하시면서 정말 아니다싶을땐 거절하시고 그래도 안되면 이직하세요 다른 어르신댁으로~~ 일하다보면 좋은분들도 많으십니다 내딸 내며느리보다 잘해주니 고맙다하시는 분들 엄마 아버지땜에 고생하신다는 보호자 분들 그러니 희망을 가지고 자존감을 지키면서 홧~~~팅 해봅시다

요보사님들 조금더힘내시구요 어르신들이 마니남지안은날들 때가되면가야지 하시는데 마니무섭고 불언하시다네요 그래서맘이조급하고 말할수없는슬픔이 든다네요

그러실거에요

생각만해도 슬프네요

이런 보호자님들만 계시면 대상자분들만 계시면 정말 내부모같이 마음 다해서 잘해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