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그렇게 하셨나요? 어르신 걱정 아무리 해도, 누구 하나 알아주지 않습니다. 그게 문제구요. 딱 정해진 만큼만! 선생님 수고 하셨고, 착한 마음 모르는거, 아닙니다. 하니 고생. 안하기도 그렇고,. 어르신이 좀 챙겨주시지. 좀 그러네요!
평소 어르신호흡기질환 걱정되어서요 그리고 창문도 못열고 출입구쪽부터 먼지로뒤덮여. 안할수가없서어요
에휴
그런 일 하나하나가 쌓이면 정이 떨어진답니다
바보짓 하신거죠. 그걸 왜 해주셔요? 샘~ 몸만 축나셨잖아요?
보호자한테 청소업체 부르라고 하셔야죠.요양보호사가 해줄 일은 아닙니다 일만하고 돈은 딴놈이 가져가네
에휴 보호자한테 청소업체 부르라 하시지 왜 그렇게 하셨어요 정 떨어지시겠어요
ㅠㅠ이기적이네요.말도않됨
그걸왜걱정하세요. 다소용없어요.저도다녀봐서다알아요~~

아무도 알아주지않는,일을 하셨네요. 고생하셨어요

답답 하시군요 청소 업체 불 러서 대청소 해야지 요양사가 그런 대청소 안해도 됩니다 참 딱하군요
저도 제가할일 안할일 구분할줄압니다 허나. 3년정도 근무하다보니 어르신 한사람만보며 장기근무가능했어요 어르신 호흡기질환 때문에 해결안할수가없죠 보호자분들 청소업체부를사람들 절대아니고 비올때까지 기다리겠죠 설마 청소비 다챙겨간다는것 생각도 못했구.
다치시면 어쩌려구요 자기부모뿐이 몰라요.우린파출부인지알아요거의가요 휴

누군지도 모르는 보호자한테 욕한바가지 던집니다. 쏼라쏼라. 니가했냐? 니가 왜?돈 챙기냐? 고생은 내가 했자나. 넌 모야? 어휴~~요양보호사라는 직업이 정말 징그럽습니다

고생하셨네요

첨부터 못한다하시고 청소업체 불러서야죠 섭섭해하실거면서

고생만하시고 속상하네요

요보사 하면서 생각을 잘 하셔야 될것 같네요 보호자와 깊이 있는 이야기를 해보는것도 좋을듯합니다

아이고 야박한말 못 하시어 하셨네요 저두그래요 사실 집사인지 식모인지 말씀드리면 그때뿐 담날이면 객식구 또오고 보호자두 관리하고 그만 둬야죠 ㅠ전 객식구오면 설겆이만하고 가만 있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