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보사들이 흔히 격는일이니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보내세요. 참기 힘들면 관두시면 되시잖아요.힘내세요

감사합니다

잘그만두셨어요 ~ 좋으신분들도많이있어요~
고생 많이 하셨네요 예민하고 소심한 선생님 과 드센 할머니 와 만남 맘에 두지 말고 무시하세요 저도 토요일 오전 근무 했어요 어르신 당으로 입원 해서 시간 채워야 하거든요 원래 주 3일 6월부터는 4일 이네요 힘내세요 홧팅

나쁜 할머니 별인간들 다 있어요 겪어보니ᆢ 전 수급자는 좋은데 영감님이 보호사 란 호칭을 해서 오늘은 요양보호사님 이나 선생님 이라고 불러달라고했네요 아들이랑 영감이 과일 한쪽도 아까워해요

쎈터는 수급자 편 자기들이 일해보라지요 과연 참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