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말씀입니다

보호사님들 존경해요👏

감사합니다 덕분에 오늘도 힘을내보겠습니다. ^^

어제는 지원금타서 나을위해서 맛난거 사먹었읍니다. 가까이 계신 요보사계시면 차라도 같이 마시면 좋은데 여기불광천에서 차마시면서 힐링했어요.꽃들과 하늘과 바람과구름을 보면서 한시간을 유유자적했담니다. 나 자신을위해서~~
멋있으시다 ㅎㅎ 봄님 그렇게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고 멋지고 아름답게 화이팅

잘하셨습니다 닉 네임이 너무멋져요 덕분에 웃어봅니다. 개떡 저도 좋아해요. ^^

안녕하세요. 저는경기도광주살아요 보호사는 분당에서활동하고있어요. 가까이사시는분 계시면 정보도공유하고 가끔씩 차도마시며 지내고시ㅃ네요 61년생입니다. 오늘도즐거운날 되세요. 우리보호사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