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년전 울엄마 요보사님께 방두개는 우리가 오면 청소하는데 반찬이랑 욕식 청소 부탁드렸더니 반찬은 안드시니 안하고 욕실은 자녀들 몫이라 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 제가 요보사하니 그때 그 샘들이 아닌 센타를 바꾸었어야 했어요. 매일 와 설거지 후 성경책 두시간을 읽다 갔어도 냅뒀으니 ㅎㅎ 저랑 정 반대 경험을 하셨네요.
두영역 모두 요양보호사님에대한 인식이달라져야한다고 생각해요 보호자입장에선 가정부가 아닌 조력자역할에서 오십프로정도는 간병의 역할도 담당합니다 집에와서 아까운 시간만 축내는것이 아니고 생활 환경청소 말벗등 모든영역에서 역할을 합니다 단 가족과같이 거주시 대상자어르신에 해당하는부분만 해요 세탁 청소 음식준비 씻기기등등... 요양보호사님 입장에서도 쉽게 돈버는 자격증이용으로 시간때우고 급여받는차원이 아닌 대상자 전반에 대한 도움과 정서적치료자등등
앞으로 요보사일 하신다니 많이 느끼고 배우시겠네요 재가 하시는 선배님들 말들으어보면 거의가 파출부 수준이고 보호자들 인격도 안좋다해서 저는 재가는 갈생각도 안합니다

여기들어와글 쓰려면어떻게하나요 지금댓글 하는거만 알고잇어요

대상자 입장 앞으론 요양사 입장에서 일해보면 일단 내 기준 내 입장에서 관점ㆍ생각이 많이 달라지겟죠

사람일은 한치 앞도 모르는거라 생각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