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 공연이 멋졌다
어머니가 팔순이 넘어 허리에 무리가 와서 걷는것도 힘들어하시기에 부축해드리는것도 힘이 많이 든다.
정작 본인이 느끼는 불편감은 더 크시겠지~
아버지가 생전에 부모님 봉양 잘하라고 요양보호사를 따놓으라했는데...
난 전신아토피를 앓아서 서너번의 죽을 고비를 넘겼고피부에 물닿는것도 따갑고 쓰려서 괴롭고 청소시 먼지가 닿아도 염증이 더 커진다
그래서 요양보호사는 안땄다
하지만 어머니 케어는 일상생활이라서 여러분들의 지혜와 삶을 보기 위해 이 카페에 들었다
근데 나한테 불편한 감정을 도발하는 이들이 있어 기분이 나쁘다
하지만 내가 모든이들의 생각을 굳이 알아야 할 이유가 없으니 피차 얻는게 없다면 무시하고 살기로 했다
오늘도 내 인생에 하루가 즐거운 날이 되길 바라며
나는 나를 잘 세우는 하루가 되고 싶어!
아자 아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