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르신 좋아하시니 보람차네요
자녀분들이 그래도 자주 오셔서 다행입니다~
저는 오늘 어르신이 사주신 점심 순대국 맛있게 먹고 왔네요 이런날에는 대접받아야한다고 감사한마음 느끼지요
맛점 하셨군요 👍
보람 느낌니다
(응원해요)

저는 재가 하는데 보호자분들이 꽃정도는 해드릴꺼라 생각해서 평소 좋아하는 음식 선물 해드렸네요
잘 하셨어요~

잘하셨어요
마음써주시는게 고마운거지요 좋아하셨겠어요
어버이날 이벤트로 제가 피자 한판 배달시켜서 같이 먹었습니다 대상자부부 좋아하셨어요

어제는. 어버이날인데. 아무가족이없는. 어르신댁에. 2개월째 일을봐드리고있는데. 아침에. 꽃집에 들려서. 꽃바구니하나 준비하고. 떡집에 들려서. 어르신좋아하시는. 떡을 두개싸서. 출근을했는데. 어르신이. 밤사이. 몸이. 별로 안좋다고 해서. 밥맛이없다고. 밥을 안드시네요. ㅠ. 어버이날인데. 어떻게. 축하해드린다고. 기쁘게왔는데. 하면서. 떡이라도. 하나드시라고 했더니. 하나드시고. 내 오래못살거같다고. 하시길래. 많이 안좋으세요 하니까. 그렇다고해서. 센타장께. 말씀드렸더니. 요양병원으로.가시겠냐고. 물어보라해서. 당장가시겠다고해서. 얼릉 집에. 뛰어가서. 잣이있어서. 들고와 끓려드렸더니. 한그릇드시고. 바로 요양병원으로 보냈는데. 아침에 들고간. 꽃. 집에 들고 가거라. 내가 다시 이집으로. 못올거 같다고 하시는데. 울먹이시면서. 우리 정들고. 내한테. 사명감있게. 잘했는데 하시면서 복받아라. 하시는말씀. 감사했습니다 어르신 병원짐을챙기는데. 너무허무하고. 이게 인생이구나. 하고. 생각하게. 만드는 하루였습니다. 어르신요양하시면서. 건강하셔서 우리또 만나요. 기도할께요~

너무맘아파요
쌤 고생하셨어요 애써 따뜻한죽도 해드리고 복받을실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