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와 심보가 대단하군요 이럼 대접을 못받지요

그런 곳은 무조건 안갑니다 매일 3시간씩도 급여가 얼마 안되는데... 2~3곳을 뛰는 분들이나 추가수입을 위해 가셔도 일은 이틀치씩 몰아놨다 시킵니다.
맞아요 개빡셔요 저도 해본지라 절데 가고싶지않아요 한분 등급받고 버젓이 두분케어 그런집도 많아요 한분만 식사를 드릴수가없고 두분다 변실수 하신거 외면할수가 없자나요 변기에 내용물 털어넣고 애벌 빨래 ㅎㅎ

저도할머니4등급 더심한 할아버지,는그냥묻혀서두분 돌봐드렸어요, 정말 말이안되지만 어쩔수없이1년 하고그만두엇어요,고마운것도 몰라요 자녀들도 당연한걸로알고 결국은선생님 못구해서 한분은 요야뭔가셨다네요
진짜로.주.3일은.9시간은.아무런.해택이.없어요?나이드신분의.너무나.이기적인생각일.뿐입니다.근무시간은.너무.박세게.시키고.요구사항이너무.많아요.ㅠ
면접보러 갔는데 55평주택청소에 화분이얼마나 많은지 정글같았어요 청소 3시간에 한분등급받고 두분보라하고 둘다병원동행에 시장까지 봐서 다듬어 치지고볶고 국한솥씩 매일매일 말만들어도 죽을것같아 대놓고 안한다하고 나왔어요 매일매일 청소 3시간씩하면 집이 참깨끗할건데 하시는 말씀이 너무 기가차더라구요. 영영 요양보호사 안구해지길-
쌤 하지마세요 2일에한번 공짜파출 쓰겠다는심보네요 아님 어르신하고 이야기를 하세요 제가 없어서 돈을벌러나왔는데 주 3일은 돈벌이가안됀다고 . .
본인부담금이 아까와서. 그러는댁이 만아요
이런글 읽을때마다 제가모시는 어르신께 하나라도 더 해드려야겠다는 생각입니다 어째 연세드셨는데 어른이안되고 늙은이가 되어가나요? 저도 반성하고 맘을 곱게먹어야겠다는 생각이드네요 샘도 고생많으십니다^^
내필요한만큼만 쓰면되지에 정말 할말이없네요 그동안 살아오신인생을 적나라하게 보여주시네요
저도 주3일 해봤는데 어르신도 이기적이고 힘들었어요.
저는 4월에 자격증취득했는데 글읽어보면 두려움이 앞서네요
먼저 부딪히세요 좋은 어르신이 더 많아요 전 지금 어르신옆에 누워있어요 9시출근해서 티비보면서 수다떨고 청소간단히 하고있음 지금쯤 어르신 힘들어서 주무십니다 그럼 점심식사드릴때까지 주무셔서 저도 같이 쉬어요 예전 어르신 청소만시키려구 주무시다가도 조용하면 일어나셔서 일꺼리만든시길래 보름만에 관뒀어요 글구만난 어르신이에요 용기내서 부딪혀보시길
힘들어서 오래하기힘들다고 판단되면 하루라도 빨리관두고 다른곳 찾으세요 좋은 어르신많아요

삭제되었거나 존재하지 않는 댓글이에요.
오실때만이라도 보청기를 사용하시면 좋겠네요.
자식도 불편하고 싫어해서 안 보는데 이좋은 사회보장제도가 얼마나 고마운지도 모르는사람들이 많네요.누군가의 피땀 흘려번돈의 세금입니다.
운. 좋으면. 좋은분 만나는거고..여러곳 다녀서 내게 맞는곳 찾아야해요..ㅎ
공짜로 파출부 쓰시는 줄 착각하시는 분 있어요 편하게끔 챙겨드려도 당신 방식대로 안되면 화내시고.. 기본 소통이 잘 안되니까 그러려니하는데 한번씩 현타오네요 ㆍ

나이 먹었다고 다 어른은 아닌듯하네요.
그래요.아무리어르신이라고해도 공단에서잘못.한번계약하면.주5일꼭하게해야조ㅡ 주3일.3시간.파출부취급하면서.저는.돈이안무리궁해도 이런집사절입니다 작년에 딱식모살이하고저도.이제정신차리고이런집노.노.노

공짜파출부 맞아요. 노인들의 심보

대상자들 그런분들이 99프로 이상 될걸요 일주일에 두세번 부르면 그런곳은 돈이라도 더주고 사람 나쁘면. 정신교육 이라도 시켜야 되는데 샌타가 너무 우후죽순 생기니 수급자가 샌터에서 탈퇴할까봐 경쟁이 치열해서 요양사란 직업군이 알바만도 못한 직업군으로 더 변질되갑니다
곱게. 참하게. 늙어가야. 할톈데. 어쩔라고 포악하고 사악하게들. 나이들어가는지 참 애통하네요 ㅠㅠ

그러니께새꾸들ᆢ없이사는겁니다ᆢ우리는그러지맙시다ᆢ근데그것도아닙니다ᆢ요양윈보호사님 ᆢ욕심이욕심이장난이ᆢ아닙니다ᆢ치매어르신들을돌보니ᆢ자기는아니라고허고ᆢ어거지쓰고넘흉보고ᆢᆢ직장동료애가없어요ᆢ얼마나사악한지ᆢ
선생님 더고생하시지마시고 주5일기본하는데 찾아보세요 3일은 개고생에 완젼 봉사수준이니 어자피 우리가 힘들게 하는데 몸고생 맘고생은 그만하세요 그렇다고 보수라도 만족하면 모를까 퇴직금 사대보험 아무것도 안되잖요 이건 알바수준도 안되는 일이랍니다 안타깝습니다.

주3일은 퇴직금도못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