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해요) 고생하겠네요. 예쁜 마음으로 힘들어도 조금만 참고 모시면 내 자식들도 따라 합디다. 내 경험상 중풍으로 들어누운 시엄니 15년 모셨는데 우리 딸도 시부모님께 잘하고 삽디다. 엄마보고 배운거라면서요. 옛날 어르들 다 자식대에 복 받을거라 말씀들 하시는데 그건 그냥 듣기 좋은위로의 말 인거 같구요. 그냥 좋은 맘으로 모시면 나중에 후회 없으실거예요. 복 받으세요.

감사합니당~^^

저는 시아버님 모시고 돌아가셨고 시어머니도 모시고 있습니다. 힘들때도 있지만 집안의 분위기가 안정감있고 좋은면도 있어요.

선생님이 65세 이상이면 가족요양 90분을 매일 하는데 어머니 등급이 있으면 하면 됩니다 등급이 없으면 의료보험 공단 장기 요양부서에 신청을 해서 어머니 등급부터 받으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