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엄마는 주간보호센터다니시는데 가까운 센터로 문의하는게 젤 정확합니다ㆍ등급받은 서류지참하시고요ᆢ
정확한건 가까운 주간보호센터에 문의해보세요 주간보호는 3시간이 아니고 오전 8시 ㅡ 오후 5시 이렇게 월~금 가는걸로 알고 있어요(노인유치원) 점심도 주고 등하원 (송영)도 해줍니다 어르신 이 내는 돈은 15%이고 나머지는 건강보험공단에서 지원 해줍니다

주간이 좋은데 아버님 성격을 보시고 보내세요. 소심한 성격이면 오히려 가서 마음 다쳐오세요. 주간에 어르신들 성격도 만만치 않으시더라고요.
소심하시는분들 적응 힘들지요 저희엄마도 가서 잠만주무시고 오히려 다처서오신케이스 절대안가시려고 치매가심하신분들이 많어서 활동도하고 여러가지 힘들더라구요
잠만 주무신다는게 이해가 안되요. 그냥 놔둔다는걸까요? 돌보지않고?
어르신이 의자나 휠체어에 앉아서 주무시는걸 말합니다 깨워도 다시 주무세요 돌본다는의미는 안다치게(낙상사고) 하는게 제일 중요한 거에요 점심드시게하고 화장실 일보는거 도움드리고 프로그램 할때 같이 참여하게 하는데 주무시는분은 깨워도 다시 주무세요
주간보호센터는 노인유치원 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보호자가 직접가서 기존 어르신들 식사하고 프로그램 하는거 직접 보시고 결정 하셔야 할거 같아요 왜냐하면 치매가 있는 어르신들 이 모여 있으면 돌발행동 도 있고 하거든요
일단 집에서 가까운 주간보호알아보셔요 공단에 의뢰해서 평판좋은 센타를 소개받는 방법도 있겠죠 아버님같은 경우라면 주간보호 다니시면서 여러프로그램 접하시다보면은 훨씬 상태가 좋아지는 어르신들을많이 뵙기도 했어요 다양하게 외부강사님까지 오면서 운영돼는 주간보호센타 (요즘은 거의 외부강사수업있음)를 알아보셔요 그리고 센타를 운영하는 대표의 마인드도 무척 중요합니다 잘알아보시고 선택하세요

어르신분들 다니시는유치원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아요..부담액이 중요한것 보다 어르신 입장에서 어디에 계시는것이 어르신 입장에서 중요한것 같습니다... 요양보호사님들 화이팅하세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