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르신 보호사님 두분 애뜻한게 보이는듯 하네요!

어르신 너무 귀여우세요
처음엔 혼자계신지 30년이 넘어서 낯선 사람오는거 거부하셨는데 삼일째되던날 파스좀붙이주소 하셔가 발라드렸더니 고맙다고 하시며 이래가 옛날부터 둘이살아라고 했는가보다 하셨어요 어르신 귀여운거 맞아요

쌤님이다정하시니까어르신도마음을여신겁니다쌤마음씨가예쁘세요
따듯한 마음의 어르신이시네요
수급자님과 요양보호사님은 제2의 가족입니다 상호보완이 잘되면 좋은관계가 되는것고 안되면 짐싸서 다른곳을 찿아봐야지요ᆢ 나이가 드실수록 아이로 되돌아가신다는말이 실감이 나네요

쌤과 대상자님모두 마음을,열으셨으니까. 가능했겠지요 아무리가까이다가갈려고해도. 받아주지 않으신 어르신도 계시니까요
사람은 상대성입니다. 요양보호사님의 진심이 대상자에게 전달된 듯 합니다

인성이온화힌신분들많아요~저두1등급와상돼시기전에는 출근시간맞쳐 아파트입구까지나와계시고 퇴근하면 버스정류장까지데려다주신다하고~다리가편마비셨는데 1시간씩길거리에서 보냈네요.아쉬워하시구~손도흔들어주시구~그때가그립습니다.지금은1등급이셔서 말씀두못하시거든요.긍정적으로 대해주시니 마음에문이열리는것같아요.항상 수고들많으십니다.

안타깝네요
저도 어르신이.항상 밖에까지나와서 손흔들어주세요. .
부럽네요 몇년을 해도 다정한사람 없던데요

와......너무 감동 그자체네요.

안스럽죠.아들이말해두 쳐다만보시는데 제가 얘기하면 찡그리시구 답하시려애쓰시구~.보호자두 이해안가듯갸우뚱하세요.애기가돼어버리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