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진짜?? 그런일이 있어요?? 와ㅡㅡㅡㅡ 진짜 천불나네요!!>< 진짜 알수록! 끔찍한 곳이란 생각이 자꾸만.....ㅠㅠ
저도 요양보호사 다시는 안할려구요 . 일상돌봄합니다 주3회 세시간씩 보수는 작아도 50대 젊은이라 .기 빨리지도않고 . 스스로 할수있는일도많고. 30분청소하고 남은시간 둘이서 티비만보다옵니다 (말벗)
저 몰라서 그러는데 일상돌봄이 무엇인지 좀 알려주세요.~
이거에요
우린 요양보호사 일자리도 시청홈페이지에 들어가서 구하는데 . 일상돌봄도 똑 같아요
저의쎈타는 정말 예의바르고 정직하시어요ㆍ저의지역에서 제일 우수쎈타입니다ㆍ
나이들어 할수있는일이 많지않아 선택하게 된거 아닌가요? 젊으면 어디든 갈수있지만요ㆍ ㅠ
명혜님 이거 대상자가 센터장에게 바꿔달라고 말했을수도 있어요.
그래도 실업급여도 못받는 직업ㅠㅠ
실업급여 받을수있는데 센타장이 말 교묘하게 바꿔서 우리가 그만둔다는걸로 함 .그래서 못받고 센타장이 주는돈도 아닌데 못준다고해요
권고사직이나. 계약만료만 된다고 하는데 그게 쉽질않고 센터에서는 절대로 권고사직 안해주죠

아.....진짜...... 서글퍼지내요...

케미도 좋았는데 그랬다면 대상자가 그랬을거 같햐요
아니에요

저눈. 겨울에 대상자가 칼국수 먹고 싶다고 해서 재료는 있냐니까 냉장고 뒤져보면 다 있다고 있는재료로 찾아서 맛있게 해주라 해서 밀가루찾아 반죽해서 감자한개반정도 애호박 반개도 안되는거 하고 파도좀 넣고 맛있게 끓여서 저도 같이먹자고 해서 2인분 끓였는데 맛있게 잘먹고는 야채값이 비싼데 때려 넣고 끓였다고 하루 이틀만에 잘렸네요 집도 그리 못살지 않는 집인데 애호박 한개에 2000원 할때였고 파한단에 2500~3000원 정도 감자 2000원 정도에 다섯개 정도 주는 겨울이었어요. 재래시장 가격임. 대상자 집이랑 같은 동네여서 다알고 있었음 . 내가 달라고도 안했는데 2인분 끓이라 해서. 맛잇게 끓여 갖다준. 죄밖에 없는데 청소도 구석구석 저는 무척 깨끗이 해줌 칼국수에 야채넣고 끓였다고 자를 거였으면 냉장고 뒤저서 재료 꺼내서 맛잇게 끓여보라구 얘길 왜했는지 그냥끓이라고 하던가 징그러운 인간 잘리고 제가 일부러 시장을. 가봤어요 야채가 대체 얼마나 비싸길래 자르나하구.. 그랬더니 저가격대 이더군요 진짜 개짜증 났었어요 뭐하자는 지껄이인지 라면이나 먹던가

내용이 실화죠?? 도무지 실화라는게 믿어지지가 않아요!! 싸이코 페스들인가요?? 정신이상자들 같아요!!! 무슨짖이지??

아무리 어려운 집이였다 하더라도!! 저게 상식적으로 있을수있는일인가요??? 세상에 칼국수 마트에서 사는것도 아니고, 밀가루로 밀어서!!! 이것도 비상식이요!!! 진짜 사람잡네 염병이네요 진짜!!

내가 있는곳은 천국인건가??? 모지@@@@@

집도 삼억 정도 가는 자가에요 식구대로 다벌구요 자식들도 잘살아요 저있는 내내 자식들 잘산다고 자랑을 늘어지게 했어요 그러니 제가 더어이가 없어서 제얼굴이 빨개지눈거에요 노무 어의가 없으니까 정신도 없어지대요 이게 이럴일인가.

100실화 내용이 더있지만 다쓸수 없어요 그싸이코 패스 식구들이 볼까봐요

으악~~~~~~~~~~악~~~~~~~~~~~~

빵실이님 현직에 계시는건가요? 아님 그만두셨나요? 읽을수록 비상식을 뛰어넘어 이건!!! 싸이고, 개싸이코!!@@@@

많이 안당해 보셨나부다 ㅎ ㅎ

하난 지울게요 사이코들

저 쉬고 있어요 도둑년 취급을 연달아 3명한테 받았더니 입으로 하도 욕이 나와서요

경찰서로 끌고가죠!!!!! 아우~ 드럽다 퇴퇴퇴 하고 말일도 아닌거 같아요!!

병신 지랄 꼴깝들 으이구 드러워 병신들 그러고 마는거죠뭐 한명은 제가 일을 관두고도 두세달이 지났는데. 저한테 계속 한달정도를. 전화를 계~~~속 해가지고는 뭐가 없어졌다 뭐가 없어졌다 전화질을 계속 해대서 경찰에 신고하시라고 그럴려고 멘트 준비 했는데 한달지나니까 지쳐서 전화 안하더라고요 다시다 콩 보리쌀?올리고당 식용유 그런게. 뭐다 없어졌데요. 우리 아저씨 연봉 보여드릴까요?억대 연봉에 세금을. 달달이 2백 몇십씩 내요 근대 제가 생활보호 대상자 집에서 그따위거 훔쳐서. 뭐하게요 법으로 해보실래요 c8 그말이 목구멍 까지 올 라왔다니까요
빵실님 힘내세요~

다시 할거에요

공단에 전화 해서 이야기 하세요
공단에 전화한적 있었어요 직접 얘기해서 잘 풀어나가라고 하더라구요

아우 나ㅡㅡㅡ 너무 충격받아서 어지러워요... 지금 어르신만 하고, 다른데는 절대 못할꺼같아요ㅠㅠ .

시골에서 쌀하고 콩주눈것도 못먹어서 처치곤란인데 팥 무슨콩 무슨콩 다 없어졌다고 지랄병들 ㅎ ㅎ 에고 응원댓글 감사합니다 ㅎㅎ

함부로 자르다니 그거 고용노동부에 고발하면 한달치 월급 받아요 센터에 당하지 마세요

그러네요 이유 설명도 없이 싹바가지 없는 영혼들

자꾸 뭐 도적질 했다고 하는건 치매 증상이에요 우리 요양보호사 자격증 공부할때 다 배웠잖아요~

인성이 그지라 그런집도 있어요 실컷 잘해주고. 퇴근하는데 도시락만한 제가방 보더니 우리집에서 뭐가져가는건 아니지?그러고 있어요 그집상태를 사진찍어서 올려주고 싶네요 낡디 낡은가구 싸구려 그릇들 그흔한 코렐도 없는집 아주 옛날 80년대 에서 시간이 멈춰버린듯한 집안집기 가구들 ..몰라서 여기다 쓰는게 아니에요 물론 교육때 다들어 알죠 그러나 현장에서 열심이 일해주다 치매판정도 안받은 노인과 가족에게 당하면 실로 개짜증 납니다 지들은 치매를 생각도 인정도 안하는 단계니까요 그시기에 그런집에 요양사가 가서 일하다 도둑년 취급 받으면 그냥 도둑년 병신. 되는거에요 지들이 치매건 미친거건 돌맞은 개구리는 부상당하는 거애요 중요한건 그사람들이 인정 안하는데 내가 도둑년 취급당하면 개짜증나요

ㅉㅉㅉㅉㅉㅉㅉ확실이 지정신이 아니군요. 온가족이.....
센타장들 갑질 신고하세요 한센타만 일한지 3년째구요 방문요양사 일한지는 10년 넘었습니다 일하다가 다리를 다쳤어요 다리를 다치고도 계속 일을 했는데 무리를 했는지 벌겋게 붓더라구요 병원에가니 수수을 해야된다고 하셔서 센타장님. 한테 얘기를하고 그만 뒀습니다 수술을하고 어느정도 회복이되서 실업급여 타먹게 서류에 도장좀 찍어주라고 하니 꼭 안찍어. 주더라구요 결국 못타먹고 이번에 이재명대통령 요양보호사얘기가. 나오길래 댓글로 경남진주 무슨 센타인지 댓글로 다 달았습니다 대통령님은 댓글 하나하나 다보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진짜 나쁜 센타장입니다 아들이 사무장을 하거든요. ㅎㅎ 조사가들어갈겁니다 요양보호사를 가정부같이 부려먹어요 그 센타장은

센터 접고 파출부 사무실이나 차려라 인력사무실이나 차리던지

딸있는집절대가지마세요 잔소리대박이고 오만참견다해요너무질려요 차라리 아들있는집이더나아요 대상자는조은데 보호자가왜그런지 그런집들이만아요 씨씨설치해놓고감시감독하는거도좀그래요하기야전그런집일년넘게했어요 그래도 사람이 너무좋아서요그럼할수도있어요가족괘상자도 넘조았어요
저도 한군데 갔다가 깐깐한 딸이 자주온다길래 못간다 했어요 ..
왜 해고 를 .....이유는 설명하지 않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