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존감이 떨어지고 기가 약해지신듯요 정신건강을 좋은쪽으로 해보세요 할수있어요 얼마든지 힘내세요

정신과 약먹는데도 그러네요ㅡㅡ

트라우마가 있어 힘드시겠어요.저는 병원에서 근무한적 있어서 여러번 경험했습니다.시간이 해결해줄겁니다.견디기 힘드시면 전문의 상담 받으시는것도 나쁘지않습니다.

오모나 감사합니다 시간이 약이라는 말씀 마음에 ^^

샘이 복이 많으신분이네요 어르신이 혼자 외로이 임종하지 않으시려고 샘 앞에서 가신겁니다 마음 깊이 생각하지마시고 떠나신어르신 마지막을 함 하셨다고 생각하세요 일하다보면 자주 접하는 일 입니다

선생님 마음이 따듯하시네요 힘내볼께요
와 말씀을 어쩜 이렇게 이쁘게 하시나요 ㅎㅎ 보고있는 저도 힘이 나네용
(응원해요) 많이 당황하고 놀라셨겠네요. 상담치료 좀 받아보시고 이겨 나가시길 바랍니다 저는 부모님 임종을 봤는데 그땐 준비하고 임했기에 무섭거나 떨리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생기는 죽음을 보면 무섭고 떨렸을 것 같네요. 힘내세요 ~~

병원 다니고는 있는데 자꾸 그상황이 자꾸 눈에 보여요

다털어버리셔요ᆢᆢᆢ마음이천사이시네요ᆢᆢ요양하면그래요ᆢ마음추스리시고ᆢᆢ여행한번다녀오셔요

선생님 ♡ 사랑이 가득하시네요 그 생각도 해볼께요
케어하는 어르신은 아니었고 제가 중학생일때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가 케어하던 아팠던 돌지난 손주가 있었고 저는 그조카가 너무 안됐기도 했었고 또 한편으론 많이 이뻐하기도해서 방학때마다 할머니집에가서 조카를 봐줬었는데 애기가 새벽에 내품에 있다가 너무 허무하게 떠났어요 당시에 충격과 트라우마가 너무 오래가서 힝들었지만 치유하는 답은 시간밖에 없었고 지금도 문득 문득 한번씩 생각나는데 좋은부모 만나 건강하고 행복한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길 바랄뿐입니다

네 제가 그래요 문득문득 생각이 나면 소화가 잘안되네요 감사드립니다

마음을 다잡고 일어서야지요 왜 그시간에 억메이시는지요 다시활동하시면서 있으세요 요양일 하다보면 별일을 다격잔아요 힘내세요

오래 이일을 했지만 제 앞에서 이런일은 처음이래 힘드네요 감사합니다
트라우마가 생기셧군요 ㅠ

네 많이요

좋은일 하셨어요 한사람의 마지막 모습을 지켜주신 일은 축복이예요 그런 축복을 왜 불편해 하는지 모르겠군요

좋은일인지는 모르겠어요 상 다바치고 저한 고마웠다고 감서감사 하시더라고요

샘 ^^ 마음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저도 똑같은 일을 겪어서 힘들었습니다 지금에서야 일을다시시작했어요7개월만에요 힘네세요 누구에 탓도아니지만 또한 해서도안되고요 다 우리의 앞날입니다^^

와 이겨내셔다니 제가다 힘이나네요

얼마나 놀라셨을까요..ㅠ 자신을 어루만져 주셔요♡ 큰일 하셨다고요.ㅠ 그리고 힘차게 일어나셔요~ 찌니님은 분명, 따스하신분이란걸~ 기억하시구요♡

너무놀라 저나기 두대가지고 여기저기 전화 하면서 ㅠ 오히려 경찰이 안정시켜주시더라고요

차분히.. 대처 잘하셨습니다.♡ 토닥토닥 ^^

요양일 저도 10년넘게 다녀지만 수많은 일들이 많아지요 그래도 다잊고 있습니다 취미생활하세요

아네 그러면 좀 낳아지려나요

마음으로 이겨내는건 시간일거예요 힘든 시간 보다 육체의 힘듬을 만드시는것도 치유가 빠르더라구요 빠른 걸음으로 걷는다던지 등산을해본다던지 힘들때 이런 방법으로 이겨냈던게 생각나네요 내 몸을 힘들게 하면 몸이 힘든거 빼곤 아무생각이 안나서 마음 치유방법으로 정해놓고 삽니다

좋은 말씀 세겨보겠습니다

선생님들 모두 좋은말씀 힘이되네요 감사합니다
죄송해요 저는 사람에대한 건 경험이 없어요 단지 강아지에 대하여 마지막 보넬때 3마리 너무 힘들게 보네서 그트라우마로 강아지들 두마리 또 키우고 잇지만 늘 보넬때 걱정을 해요 내가 어떻게 또 대처를 해야할지 또 어떻게 그 마지막 광경을 만나고 겪어야 한다 말인가하고 수년째 그트라우마가 생각나요 일어나지도 않은 일인데도 늘 강쥐들을 보면 생각해요 또 그때가 오면 어쩌란 말인가 한숨부터나고 늘 트라우마로 마음속으로 빌어요 제발 애들 갈때는자다가 고요히 가기를 마음으로 빌고잇어요 그러면서도 작은 아이들은 소리에도 심장이 덜컹하면서 벌덕 일어나곤 한답니다 트라우마라는게 참어러워요 그래서 지금도 늘 머리로 구상을 해요 병원 내가 뛸수거리 알아보고 비상약 준비해놓고ㅠ 트라우마라는게 이렇게 힘들게하네요

다 마지막은 힘든것같아요

얼미나 놀라시고 무서우셨까요 위로를 드립니다 저도아프신분 방문 히는더 좀 걱정 됩니다

네 제 동기들도 그런일 격을까 염려하더라고요

사촌동생얘기입니다.요양병원간호사인데 중환자실두있는곳이에요.입사한지1주일도안가서 4분돌아가셨다구~밥두떠서 넣어드린분두계신데~너무놀랐나봐요.지금두생각난다하더라구요.나중에 아무렇지않게생각들까봐겁두나구요.선임들은 아무렇지안아한다구.경험두경험이겠지만 마음이약한분들은 더힘들어하죠.아파서 고생하다가신게아니니~마음편이가지세요.저도1,2등급어르신케어중인데1등급(입을힘꽉주고안벌리심)어르신콧줄해야한다구처방나오신분을 소스통구해서 드리구있어요.두분이라병원모실여력두없는댁이라서~생명연장하구있다구하더라구요.이러시다 돌아가시면 저두힘들어할거같아요.긍정적으로 마음먹으시고 힘내세요~

네네 힘내수 밖에 화이팅 해요

전 위암환자 할머니였는데 출근하면 문 열기전부터 어르신 신음소리부터 들리곤 했는데 그날은 소리가 없어서 주무시나 하고 기저귀부터 갈려고 준비를다 해놓고 어르신을 깨웠지요 대답이 없어서 몸을 만지며 깨우는 순간 싸늘함과 동시에 느낌이 확 오더라구요 머리카락이 서는 순간이었지만 자식들한테 연락을 하고 뒤이어 119가 도착하고 이미 돌아가신지가 수시간 지났다고 했습니다 그 트라우마로 한참이나 힘들었습니다 일을 다시 찾아서 했어요 그래야 진정이 더 될거 같아서 다행히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만난 할머니에게 신경을 쓰면서 안정을 찾아갔습니다 힘내세요 저의일이 마무리 인생을 사시는분들이 많기에 마음 다 잡으시고 평정심을 찾으시기 바래요 어떤 요보사 선새님은 출근하자 목을 매 자살하신 분을 발견하고 정신과 약을 드신다 들었어요 힘내세요

아 지금 저도 정신과 약먹고 있어요 힘내십다
뜨악 힘드셨겠네요

네네 무서웠어요
네 그렇군요 저도 4년전에 제 품에서 돌아가신 어르신때문에 약 1년동안 먹먹한 마음으로 쉬었던 적이 있습니다. 아주 조그마하시고 잘 웃으셨던 어르신과 정이 들어서 내 부모가 돌아가신 것 같아 좀 힘들었는데 시간이 약이더군요 괜찬습니다~ 마음 편하게 드시고 다시 홧띵 합시다 ^^

이어르신도 저보고 딸이라고 할정도로 정이 많이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