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곳 가셨을거예요. 마음잘 추스리세요 ㅜㅜ고생 많으셨습니다.

에고.. 마음이 넘 안좋네요 ㅠㅠ 그래도 맛있게 잘 드시고 가셔서 다행이에요.
주여 도우소서 신속하게 힘내세요 그나마 마지막 가는길 식사 라도 잘해서 다행이네 요
고생많으셨습니다
이별은 소리없이 자국만 남기고 세월따라 지나가고. 우리에 가슴에 도 어느샌가 하나둘 별들이 싸이고 언제나. 이별은 아프다. 마음추스리세요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어요~ 마음이 아프네요 그래도 저녁까지 맛있게 드시고 가셨다니 다행이에요 좋은곳에 가셨을거에요~ 맘 추스리시고 힘내세요~♡

어떻게 5개월만에 세 분이나 ? 새로운 이용자 만나기도 쉽지 않을 텐데ᆢ 곧바로 곧바로 새로운 이용자를 만나셨는데 다 너무 약하신 분만 만나셨나 보네요ㅠ
야간근무시라고... 병원이나 시설에서 근무하시는 거죠 재가가 아니고요

네 요양원입니다

요양원 근무 하시나봅니다. 저도 경험이 있어서요 몇개월 가더라고요 그래도 힘내세요~~

5개월차에 어째서 그만큼이나 보내셨나요 ㅠ 맘고생이 심하시겠어요. 어찌 감당하시겠누ㅜㅜ 하지만 잘이겨내셔야해요 그런데 죄송하지만 혹시 문상은 가시나요? 저도 곧 준비과정인듯해서요,.. 고생하셨습니다.

아ㅡㅡ 요양원이시구나

맞아요. 요양원이니까 그런 일 있지. 저도 재가 봐드린 분 요양으로 들어가셨는데 석 달 만에 돌아가셨다고 하더라고요. 요양원 가실 때 나보고 죽으라는 소리 라고 가기 싫어 하시더니 보호자의 결정이니 가실 수밖에
애구. . 전아직 이별을 경험한적이 없어서. .두렵습니다. .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저는 요양보호사로 일들어간지2일만에 돌아기시고그리고3년반만에 3분이가셨네요 많이울고 두달전가신분은 지금도문득문득보싶고싶네요 ㅠ천국가셔도날기억하신다하셨는데
수고하셨네요 식사를잘 하시고 떠났다니. 고맙습니다. 인생사가. 일장춘몽 이라는것을. 나이들어가며. 느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별은 항상 마음 아픈가 봅니다. 재가에선. 어쩔수없이 요양원으로 가야만. 하실 어르신을 시설에선 마지막,모습을 봐야하는,선생님도 아픈 마음은 어쩔수없나봅니다
이 세상에 와서 수많은 이별을 격으면서 살지만, 언제나 그랬듯이 이별이 낯설고 그 향기는 내 마음에 오래 남아 힘들게 하지만, 우리 또한 그 길을 따라 가겠지요. 그 끝에는 무엇이 있을지 아무도 모르지만, 떠나는 사람마다 그 믿음대로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응원해요) 식사라도 맛있게 드시고 가셔서 좋네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