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저희 일은 어려운 시대를 살아오신 어르신들에게 존중과 애민의 마음으로 케어해 드려야 하는게 맞고 참 가치있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직접적이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나눠줌으로써 노년의 삶의 질을 높여 드리는것이 저희의 사명이죠 감사합니다 법륜스님 저도 그분의 명철한 답변 즐겨 보고듣고 있어요 희망을 주는 직업 더 힘차게 살아가요 우리^^

혹시 반찬할게 없어서 어르신 드셔야하니까 반찬거리를 가지고 가서 했는데 다른분들은 반찬값을 어찌 하시나요
어르신 댁에 있는걸로 요리 하거나 어르신께 카드 받아서 집앞 마트 장봐와서 해드려요

네에 그러시군요 어르신이 집에 있는것으로만 드시겠다고 하고 집에도 없으신데 김치만 드시게 할수없어서 가져가서 해드렸는데 한달이상 그러시니까~~~~^^

장 본 영수증 찍어서 보호자에게 보내면 입금해주는 집도 있어요 먼저 보호자하고 얘기해보심이 어떨까싶네요

그 어르신은 영수증 내밀어도 아주실듯 ᆢ 거지근성 ㅎ, 매일 김치찌게 뽁음 전 김치로 해드리세요 습관이되서 돈주곤 안사실듯 담쌤이 힘들어요
하루이틀도아니고,사비로어쩌시려고요.습관되어,안하면서운하다고합니다.

그러실거 같아서요 없는집도 아니라 아끼시느라 그러시는데 저도 이젠 어르신뜻 마추어드려보려고요 일찍돌아가신 친정엄마 살갑게 못해드려 잘하려하는데요 제맘같지 않아요
계속해드리면 당연하다 생각하실것같아요

나눠먹는 정이 우리의 정서이기도 간혹 내 집 음식 가져가 드시게 하고 그거 먹고 탈 났다 하는 사례도 있기에 원칙대로 그 집 음식ㆍ재료로만 만들어 드리는게 후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