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영해요) 멋져요 제가 항상하는 말이 다시태어나면 한의사나 미용사가 되고싶다고ᆢ 한의사는 세상어디서나 침통만 있으면 사람도살리고 봉사가 가능하고ᆢ 미용사는 가위만 있으면 세상 어디서나 필요하고 봉사 할수있으니카요ㅡ 멋진 분 이셔요 요보까지 하신다니 ᆢ

아! 그런가요ㅎㅎㅎ포장이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쌤 천사이시네요

실은..제가 착해서가 아니라요 . 네가 필요한 사람이구나 느껴질때가 많아요.ㅠㅠ

와 부럽다. 어르신들 거동불편하셔서 미용실 다니기 힘드신데. 어느동네이신가요?

저는 서울 송파에요

맘이 참 예쁘세요—벅 받으세요😍

에그 오타 “복”

ㅠ.ㅠ''넘 멀어요.쌤 마음은 날개없는 천사 ㅎㅎ

그죠...멀죠..

미용사 요보사님 응원해요

아디가 너무 귀여우셔요ㅋ 감사합니다~

밍키순이님 같은 분들이 계셔서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항상 꽃길만 걸으세요.응원합니다. ^^
정많은 선생님 복많이 받으세요 ~~^^
요양원 실습할때 요보사님들이 직접 커트도 해주시더라구요~~~ 멋진 직업을 가지셨네요

마음이 이쁘세요
천사이십니다
미용봉사활동 하고 싶으시면 보훈병원 추천합니다. 거여동에서 지하철 연결되어 거리 가깝고 민간병원이 아닌 공공병원이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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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전화해볼께요. 감사합니다.

보훈병원에도 호스피스가 있군요....
네, 저는 재능이 없어서 힘쓰는 목욕봉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