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난 잠을 자고 있지만 꿈이.무서워 요

누가요? 대상자요?부모님요?
88세. 남자대상자분인데요. 무개가90키로정도엿습니다때로는보호자님이. 자식한테. 다이야기하고. 또딸이와서 한번간호하면서. 침대 위에올린때. 딸은양쪽어깨끼고 쭉당기다면서 선생님 흼이없어서. 안되겠다고싸고. 저는배우기를. 대상자가. 할수록 배워고. 내가하려고 하니. 허리다친다고. 하지말라고 하셨는데 지금은. 허리도 어깨도 좀아파서. 치료 하면서 말은안해요. 4 등급이 라서갔는데 걷지도몸하고. 서지도못하고. 3등급정이고요 급속도로 안좋아지고. 4월달판정받았는데. 6개월산다고 저는5월6일에들어가서 임종 까지 보살피려보 해는데 등급나오면$ ㅔ가8시간. 다하려고 해는데 생각해려고요. 죽도 가라서 드시는데 잘안드시고 길면두달보는데 생각이 많이되네요
그만 두시는게 답 같네요 내몸 아프면 이일도 못하고 얼마살지 못하는 어르신에 맘 아플일 만들지 마시고.관두시는게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