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일이고 그냥 놔두고 보세요 절대 치워주지 마시고 몇일이고 놔두면 달라지겠죠.

나도대상자어르신이그냥나두세요난그냥치웁니다

저도 복지사님이 그렇게 하라 해서 그랬더니 2ㅡ3일 후 치우긴 하더라구요. 한데 늘 저런 식으로 하니 참 그럴때마다 곤란 합니다. 눈으로 보이니~ 참 신경이 쓰게 만드네요.
저 마다 느끼는게 다르듯 우리 글쓴이님은 그래도 마음이 따듯하신분 같네요 ㅎㅎ 치우고 안치우고의 문제는 글쓴이님의 선택이지만 눈에 보이고 거슬린다면 치우는게 맞겠죠 ㅎㅎ 개인적으로 저 같으면 그 보호자님이 씽크대에 또 간다면 따라가서 놓아둔 키친타올을 가지고 이런건 사용하신분이 치워 주시는게 맞다고 한마디 할것 같아요 스트레스 너무 받지 마시고 힘내세요

사진을 찍어놓으세요.날짜별로 몇개는 하셔야된뜻요.사진은 증거가되요.그리고 센타장녹음도 확보해놓아 두세요~그냥두라는 녹음요.그래야 치우지말라고해서 안치웟다고 할수있죠.청소안되었다고 문제삶으면요~

센터 복지사님 오셨기에 상담을 했죠. 지금까지 치웠지만 저런 일이 반복되니 어떡하면 좋겠냐고~~ 치우지 말고 그냥 두라고 해서 그렇게 하지만 계속 놔두니 까 담날까지 또 안치우면 더러워서 치워요. 조그만 아이들도 본인이 쓴 휴지나 까카봉지는 쓰레기 통에 넣는 게 상식으로 알고 있건만 참 보호자가 아이러니 할 수 밖에요.

일주일에 한번씩만 치우시든 한달에한번씩 모아서 치우시든하시는건 어떠세요?봄봄봄에 환경을이야기만 듣고는 대책세워드리기가 애매하는것 같네요.깔끔하신 성격이신것 같은데 센타장님도 일단 알고있는상황이신데 그냥 마음편하게 가지시는게 좋을뜻하네요
파킨스병 모든 신경셰포가 죽어가는. 병이예요 돌아가신 아버지가 그병이었는데 글. 쓴이. 고생 많네요 키친타월은. 싱크대 위해 작은. 다이소. 천윈짜리 쓰레기통. 놓아 보세요

키친타올을 사용하고 아무곳에 놓아 두는 건 며느리에요. 며느리가 그렇게 개념없는 행동을 해요. 오히려 어르신이 사용했던 건 쓰레기통에 잘 넣어요.
애휴. 며느리 어쩜 좋아 치우지 마세요. ㅠ

며느리가 일부러 그러는거. 같네요. 요양보호사 우습게보고

저두 그런 느낌입니다. 미워요. 정말로 할부지 빨래해 놓고 월욜 가면 그때까지 그냥 놔둬요. 걷지도 않고 아예 모든 걸 요양사가 해야 하는 걸로 알더라구요
사진을 찍어서 보호자에게 보내고 개선요구 하세요

모든분께 댓글 감사합니다. 참고 하겠습니다.